기준연도: 2025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개최도시로서 글로벌 역량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동계스포츠 종목을 첨단기술과 접목하여 체험할 수 있는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을 개관한다. 대회 기간인 2024년 1월 19일(금)부터 2월 1일(목)까지 대회 참가 선수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녹색도시체험센터 컨벤션동 1층에 메타버스 기술관과 메타버스 스포츠관을 마련하여 운영한다. 메타버스 기술관은 벽면에 다수의 프로젝터를 활용하여 미디어아트를 연출하고, 메타버스의 기본 원리와 응용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물·작동 모형 등으로 복합 연출하여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메타버스 스포츠관은 스켈레톤, 봅슬레이, 알파인스키, 스피드 스케이팅, 컬링 등 다양한 동계올림픽 경기종목을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디바이스, 시뮬레이터 등을 통해 실감나게 체험함으로써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내년도 예산 감소에 대비하여 숨은 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방세 예산액을 심도있게 분석 및 추계하여 상정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힘을 보탠다. 내년도 총 예산안 규모는 지난해보다 298억 원(2%)이 감소한 1조 4,301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본예산 감소는 지난 2010년 이후 14년 만이다. 11월 말까지 발굴한 세원은 총 87건에 9천만 원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상황에서 누수되는 세원이 없도록 과세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세무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세수확충을 위한 추진과제 실행 방법 및 발굴방안 등을 공유하는 업무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 재정에 보탬이 되도록 숨은 세원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세수 오차범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3년간 지방세 세입내역을 정밀 분석한 세수추계를 바탕으로 올해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증액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며 건전한 재정 기반을 마련...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2026년까지 정주인구 22만 회복을 목표로 ‘민선8기 인구정책 추진계획’을 자체 수립하고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00년을 정점으로 지속적인 인구감소세를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자연적 요인과 청년 인구 유출에 의한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진단하고, 자체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고 인구 증가를 견인하기 위해 7대 추진과제를 선정하였으며 그에 따른 세부추진사업을 통해 정주인구 22만 명을 조기에 회복하겠다는 방침이다. 7대 추진과제로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 구현, 청년이 살고 싶은 청년라이프 구현,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 강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머무르고 싶은 도시 구현, 살고싶은 도시기반 인프라 확충, 미래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을 선정하여, 모든 연령대가 생애주기에 따라 일과 생활의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으로 살...

강릉시(시장 김홍규)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 거점센터로 이용되는 교2동 주민센터에서 사례관리 대상 아동 중 겨울철 난방용품 구매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아동 59가구를 선정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드림스타트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카본매트와 난방텐트를 지원하고, 화재 소방안전교육을 시행하였다. 특히, 이번 지원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강릉지구 위원회가 2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정기탁하여 기존 사업을 확대 추진할 수 있었으며, 강릉지구위원회 이경호 회장의 지역사랑과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후원을 추진하게 되었다. 김미영 강릉시 아동보육과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유난히 취약한 계절이다. 범죄예방위원회의 후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의 관심과 후원을 통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강릉시는 2023년 관내 농업활동을 통해 먹거리안전, 생태환경보전 및 농촌공동체 유지 등의 공익기능을 수행한 관내 농업인 8,030명에게 기본형 공익직불금 110억 원을 오는 11일(월)부터 지급한다. 올해부터 농업농촌공익직불법이 개정되면서 2017~2019년에 직불금을 받지 못했던 농업인들도 신청이 가능해짐에 따라 대상 전년 대비 농업인은 1,173명, 지급금액은 8억 원이 증가하였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다양한 공익기능 창출 ‧ 유지 ‧ 확대 및 농가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보조금으로, 농지면적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지며 소농직불금은 120만 원, 면적직불금은 면적에 따라 단가를 차등 적용하여 지급된다. 직불제를 신청한 농가들은 농업활동을 통한 먹거리 생산은 물론 농약안전기준이수,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이수, 환경보호 등 총 17개의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해 태풍과...

강릉과학일반산단의 대표 바이오 기업인 ㈜파마리서치바이오(대표 백승걸, 원치엽)는 6일(수) 오전 10시 제2공장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기영 강릉시의회의장, 김남수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정상수 파마리서치 회장 등이 참석하며 시삽식 및 안전기원제 등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강릉과학산단 내에 증축될 제2공장은 총 219억 원을 투자하여 기존 부지인 대전동 916-5번지 일원에 지상3층 연면적 8,166㎡ 규모로 조성된다. 강릉시는 제2공장 증설로 3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3% 이상 성장 중인 보톨리눔 톡신 시장에서 가파른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파마리서치바이오가 지역의 바이오산업을 견인하는 앵커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바이오는 2009년 10월 과학산단 내 부지에 1공장 신축 후 현재 임직원 70명에 125억 원의 매출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금)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어려운 이웃을 도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강릉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며, 성금 목표액은 총 7억 6백만 원으로 이는 작년 모금 실적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누구든 모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청 복지정책과(희망복지부서), 읍면동 주민센터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접수창구,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ARS, QR코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가능하다. 아울러 이번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대한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2일(금)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일일 순회 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늘어난 만큼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도록 성금 모금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

강릉시(시장 김홍규)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사각지대 및 사회적고립가구를 최소화하기 위해 빅데이터에 기반한 행복이음 발굴시스템을 활용하여 6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4년 1월 12일까지 약 2개월간 강릉시희망복지지원단과 21개 읍면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협력하여 대상자의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위기상황을 확인하며 사회취약계층 선제적 발굴에 나선다. 6차 발굴대상자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주제로 기획하였으며, 보건복지부에서 통보한 중앙발굴대상자 668명과 강릉시가 자체적으로 기획발굴한 대상자 433명을 합한 총 1,101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중앙발굴에는 전기·가스·수도 등이 끊기거나 요금을 체납한 위기정보를 가진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와 주거취약가구가 대상자로 포함되었으며, 이에 강릉시는 중앙에 발맞추어 단전, 단가스와 위기정보 1~5개 이상 보유한 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상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사회보장급여 및 서비스를 우선 지...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옥계면 일원(3개 지구), 연곡면 일원(2개 지구) 총 5개 지구를 선정하여 효율적인 지적관리를 위한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로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분쟁 해소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목적을 둔다. 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해 현내1지구, 현내2지구, 주수1지구, 방내1지구, 동덕1지구 총 2,280필지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공람·공고 및 주민설명회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토지소유자의 2/3 이상 동의를 받아 강원특별자치도에 지구지정 승인을 요청하고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총 대상 105,576필지 중 8,341필지(7.9%)의 지적재조사사업...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주문진농공단지 인근 공동주택 등지에서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악취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민원 해결에 나섰다. `23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6억 원을 들여 기존 노후된 저감시설 일부를 보수하고 처리방식을 개선하는 등 악취 저감의 효율을 높일 개선공사를 완료하였다. 탈취설비, 40m BY-PASS배관, 170m 약품배관, 반응탑 내부교체 등을 실시하였으며, 처리방식을 기존 '수세정 → 액상촉매 → 2단 약액세정'에서 '수세정 → 2단 약액세정 → 2단 약액세정'으로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악취요인 제거에 나섰다. 시는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90% 이상의 악취저감 효율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따라 악취 관련 민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악취저감시설은 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한 복합악취 등을 악취포집 배관을 통해 탈취설비(수세정, 액상촉매, 2단약액)로 세정·탈취해 악취...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25일(토)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강릉중앙시장(Gangneung Central Market) 맵을 오픈하여 가상공간에서 강릉 도심을 대표하는 월화거리와 중앙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옥천동 도시재생사업으로 기획된 메타버스 강릉중앙시장 맵은 디지털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월화거리와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지 일대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가상 체험 공간을 구현한다. 제페토를 통해 강릉중앙시장 맵에 입장하면 월화정 설화의 주인공인 무월랑과 연화 부인의 안내를 받으며 월드 전체를 구경할 수 있고, 강릉의 대표 먹거리를 알아보고 경험하는 가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월화거리와 중앙시장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MZ 세대를 겨냥한 방탈출 게임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여 가상 체험 공간의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중앙시장 내 각 점포에 QR 코드를 비치해 실제로 시장을 찾는 고객도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강릉...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마이스(MICE)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관광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오는 24일(금) 오후 2시 ‘2023 강릉 마이스 도시포럼’을 개최한다. 지난해 웰니스(Wellness) 마이스(MICE) 목적지 강릉으로서의 원년을 선포하며 힘찬 도약을 다짐한 데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강릉 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한 성장동력 모색’을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2024 강원동계 청소년 올림픽, 2026 ITS 세계총회 등 초대형 국제행사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자리를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특화 마이스 산업을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또한, 2026 ITS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마이스 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컨벤션 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산·학의 상생협력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마이스 산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