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자립을 도모해 강릉의 미래를 이끌어 갈 ‘2023 강릉시 청년 리더 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9월 8일(금)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유도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개개인의 역량을 개발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강릉시에 거주하고 있는 19세에서 39세 청년 30명이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총 6회에 걸쳐 강릉시 청년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축제·문화기획, 청년창업, 개강식, 수료식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선진도시 견학과 취미 소양 등 다양한 활동도 진행된다. 신청은 강릉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기둥교육 홈페이지 프로그램 안내란을 참고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이 리더로서의 역량을 쌓아 시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더 많은 청년정책이 발굴되고 실행되도록 가교역할을...

강릉시(시장 김홍규)립도서관은 주민주도형 프로그램의 추가적인 운영을 통해 도서관 이용률 제고와 독서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하반기 도서관 프로그램'의 수강생 추가모집을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8월 16일(수)부터 오는 8월 25일(금)까지로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할 수 있다. 모루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는 '2023년 하반기 도서관 프로그램'은 독서·교양·예술·외국어·부모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5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월대산작은도서관에서는 강릉시립도서관과 강릉시 육아종합센터가 연계해 진행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책놀이’가 운영된다. 강릉시립도서관이 주최하고 육아종합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의 독서활동을 촉진하고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 형식으로 구성됐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 변경에 따라 오는 31일(목)부터 연 매출 30억 원 초과 가맹점에 대해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 사용을 제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용처 개편으로 강릉사랑상품권 사용이 제한되는 가맹점은 농협(하나로마트 포함), 병원, 주유소, 대형약국, 공영주차장 등 328곳이며,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강릉사랑상품권의 발행 취지를 달성하고자 시행된다. 다만, 농․어업인 수당, 꿈드림 수당, 고령자 운전면허반납 수당,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수당 등 정책발행금은 기존과 같이 연매출 30억 원 초과 가맹점에서도 결제 가능하다.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인 경우에만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허용되며, 기존에 등록된 연 매출액 30억 원 초과 가맹점은 소급 적용해 등록을 취소하고 가맹점 신규 등록도 제한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사용처 개편으로 시민과 가맹점의 불편이 예상되...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여름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강릉로컬푸드마켓’이 오는 8월12일부터 8월 13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릉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과 소비 확대를 유도해 우리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 여름 강릉로컬푸드마켓’에서는 강릉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감자, 버섯, 복숭아, 꿀 등의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마켓존이 운영되며, 로컬푸드를 활용한 체험, 버블파티 타임,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강릉 로컬푸드를 더 많이 알고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강릉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2일(토) 오전 10시 청소년문화의집 앞마당 및 청소년카페에서 8월 기획프로그램인 ‘워터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일상생활의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시작 전 청소년들의 여름철 물놀이 비상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워터풀장 2동 및 포토존을 설치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 붐 조성을 위해 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에서 즐기는 컬링 종목 체험과 푸른 바다에서 배우는 시원한 해양스포츠 활동을 통해 바다와 함께 숨쉬는 해양도시 강릉의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연간 약 25만여 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국가암검진을 통해 6대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하고 사망률 감소를 도모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집계한 강릉시의 올해 6월 말 국가암검진 수검률은 17.05%로 전국 평균 17.29%보다 다소 낮은 수검률을 기록했으며, 시민들이 적기에 수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시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에는 예약이 많이 몰려 검진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루지 말고 여유있게 암 검진을 받아 주시길 바란다”며 “암진단을 받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에게는 연간 최대 300만 원을 연속 3년간 지원하니 국가암검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천연물 바이오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앞당겨 ‘세계를 선도하는 천연물 바이오 허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빈틈없는 전략 추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KIST 강릉분원 천연물 연구소 등 강릉시가 보유한 최대 강점인 천연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신산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는 계획을 이달 내 수립하고, 핵심과제를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적으로 천연물 바이오산업 플랫폼 구축, 각종 정책 및 기반 지원을 통한 기업 유치, 공간‧제도 기반 조성에 따른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3대 핵심과제로 추진한다.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천연 식품첨가물 소재 등의 산업화를 지원하고, 지역 학·연 플랫폼 구축, 천연물바이오 원료 재배단지 및 산업화 R&D센터 등을 조성해 소재 개발에서부터 산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산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천연물 바이오를 강릉시만의 특화 산업으로 발전시켜 국가산업단지를 성공적...

강릉시(시장 김홍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마약범죄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NO EXIT’ 릴레이 캠페인은 전국민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기관들이 합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참여방식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 후 사회관계망(SNS)에 ‘#NoExit #마약_출구없는미로’를 해시태그해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릉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코레일 유통 및 한국철도공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래 세대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청년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시 청년 사업가의 성장을 지원하고 관광객 유입이 많은 강릉역(KTX) 역사 내 팝업스토어 운영공간을 제공해 기업의 고유 브랜드를 홍보하고 제품 판로를 지원하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8월에는 수제 화장품‘파도 스튜디오’, 오는 9월에는 강릉시 주제 캐릭터 상품‘라이크 어거스트’, 오는 10월에는 티백형 커피‘카페 이진리’, 오는 11월에는 두부를 이용한 베이글‘두브’, 오는 12월에는 레진아트 기념품‘라미 상점’이 참여하게 된다. 박상우 강릉시 경제진흥과장은 “코레일유통과 협업을 통해 청년창업가의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청년센터 프로그램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고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재활용품 자동회수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재활용품 중 투명페트병과 캔을 포인트로 보상해주는 ‘재활용품 자동회수기’는 고품질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로 이산화탄소 발생 저감 및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명페트병은 일반 재활용품과 달리 의류, 신발 등 고품질 재생 원료로 생산이 가능해 더욱 가치가 높고, 지난 2021년 12월 25일부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가 의무화됐다. 자동회수기는 올해 상반기 모루도서관, 평생학습관, 시립중앙도서관, 강남동 축구공원, 남대천 둔치, 시청 종각주차장 6개소에 총 12대를 설치했다. 이용 방법은 먼저 전용 앱(app)을 다운받은 후 포인트를 적립할 개인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라벨이 제거된 투명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을 투입구에 넣으면 되고, 수거된 투명페트병은 의류 등으로 재활용된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돼 나흘째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 몸은 일정 범위 내에서 기온이 상승할 때 땀을 배출하는 등 체온조절 기전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만 극심한 폭염에 장기간 노출되면 체온조절 중추의 장애로 열사병 등이 발생하게 되고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온열질환은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외부 활동이나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으로 두통, 어지럼, 근육경련,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5시 사이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이나 운동을 자제하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물을 충분히 마시고 커피나, 술, 탄산음료 등은 자제하도록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시고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숙지하시어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및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피서철 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요금담합, 바가지요금, 피서지의 불법적 이용료 징수 등 불공정행위를 근절하고 지역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다시 찾고 싶은 강릉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 관광객들과 지역 상인들에게 바가지요금 근절 안내 및 피서객 대상 착한가격업소 적극 이용에 대한 홍보를 펼친다. 착한가격업소는 시중 평균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위축된 소비시장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83개소가 지정등록 업소로 돼있다. 홍선옥 강릉시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바가지요금 근절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써 건전하고 안전한 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