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책문화센터(이사장 김홍규)는 아이들을 위한 책문화프로그램 '찾아가는 북버스킹'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북버스킹'은 학교에 찾아가 작가와의 만남, 뮤지션 공연, 마술극,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책과 음악을 통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상반기 신영초, 한솔초, 사천초, 연곡초 4개 학교를 찾아가 진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오는 3일(목)까지 옥천초, 금광초, 중앙초, 강동초 학생들을 찾아가 진행된다. 이번 북버스킹에는 이범재 그림책 작가이자 샌드아티스트와 정호선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그림책 이야기와 함께 샌드아트 및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이정 강릉시립도서관장은 “'찾아가는 북버스킹'은 강릉시와 강원도교육청, 강릉교육지원청 협약을 통해 진행하는 '강릉행복교육지구'강사업 중 하나로 강릉책문화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하고 즐거운 문화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음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선진 음식문화 선도를 위해 10월 31일(월)부터 11월 14일(월)까지 ‘2023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접수받는다. 모범음식점 신청은 현재 강릉시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1년이 경과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정부시책 참여도 및 맛, 서비스, 정책기여도가 우수한 업소를 우선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6개 분야 22개 항목의 위생 수준 현지 평가 및 심의 절차를 거쳐 모범음식점을 결정할 계획이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음식업소에 지정표지판, 종량제봉투 지원, 강릉시 홈페이지 홍보 및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선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희망업소는 강릉시 보건소 위생과 식품위생 담당부서에 방문신청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의 우수한 모범업소를 적극 발굴하여 음식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강릉시 전체 음식업소의 위생수준과 친절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규 모범음식점...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