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 8월 공모 신청을 하고 서면평가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발표 평가를 통해 교통 현황분석, 사업필요성, 사업구간, 구축계획 적정성, 재원조달방안 등을 평가받아 광역 지자체 9개, 기초 지자체 33개, 총 42개 지자체 중 최대인 국비 96억 원을 확보하였다. 강릉시는 2026년 ITS 세계총회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된 이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국토부 ITS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50억 원을 확보하였다. 2021년은 국비 294억 원 등 총 490억 원의 ITS 사업비로 강릉시 전역에 ITS 기반 구축사업을 시행하여 완성 단계에 있으며, 올해 또한 국비 60억 원을 확보하여 총사업비 100억 원으로 자율주행기반지원시스템 및 상황실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선정된 ITS 사업은 실시간 교통상황 분석, 재...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추석을 맞이하여 9일(금)부터 12일(월)까지 재미있고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체험행사는 오죽헌/시립박물관 야외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윷놀이·투호·고리던지기·제기차기·굴렁쇠 굴리기· 딱지치기 등의 전통 민속놀이가 마련된다. 김흥술 오죽헌/시립박물관은 “민속놀이를 통하여 전통을 배우고, 더불어 소중한 추억도 함께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추석 당일, 오죽헌은 무료 개방하며 강릉시립박물관과 율곡인성교육관은 휴관한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하여 전시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여섯 번째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로 ‘Digital Earth, Connecting Together’를 주제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강릉시는 ‘강릉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컨소시엄 10개 기업과 스마트시티 챌린지관에서 전시관을 운영하며 ‘여행자, 시민;강릉을 잇다’를 주제로 작년부터 올해 말까지 구축 중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과 주요 솔루션을 소개한다. 강릉시에 실현되는 통합 MaaS 플랫폼, 소상공인 매장 디지털화 플랫폼, 데이터 허브 플랫폼의 서비스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여 실제 강릉 관광에 대한 기대감을 제공한다. 비효율적 도시문제에 대해 스마트기술을 접목하여 대도시 수준의 이동권 보장을 목표로 하는 교통 MaaS 플...

강릉시(시장 김홍규) 문화도시지원센터가 가족과 함께 8월의 마지막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이색 문화행사들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들은 시민 참여형 사업인 시민자율예산제 ‘작당모의’ 참가팀들이 아름답고 쾌적하며 재미있는 강릉을 만들기 위해 직접 기획한 활동이다. 구정면 플리마켓은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7시까지 학산오가닉스토어에서 열린다. 구정면 학산1리 주민으로 구성된 ‘학산리에서 아침을’ 팀이 준비한 행사로, 구정면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구정면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썬 프린팅 체험 또한 27일 학산오가닉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썬 프린팅 체험은 ‘시아노 타입’이라는 청사진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염료를 햇볕에 말려 파란 색감을 표현한다. ‘우리들의 블루(blue)스’ 팀은 이번 체험을 통해 푸르고 깨끗한 강릉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해변 플로깅 활동으로 모은 쓰레기를 활용한 아트 상...

강릉시(시장 김홍규) 아트센터는 오는 27일(토), 28일(일) 양일간 라카이 샌드파인 10주년 기념으로 공동주최하는 강릉시민음악회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이어온 이번 무대는 강릉의 공연관광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민·관이 힘을 합쳐 제시한 거버넌스 모델이기에 공동주최로 개최된 공연의 의미가 매우 크다. 특히,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두루 협연한 아드리앙 페뤼숑 지휘자를 필두로 강릉 대표 예술단인 강릉시립교향악단, 강릉시립합창단이 중심되어 세계에서 활동 중인 우리나라 대표 연주자들이 양일간 무대에 서며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27일은 교향악과 심포니로 피아노 조재혁, 바이올린, 김지연, 첼로 송영훈이 무대에 오르며, 28일은 오페라 아리아로 소프라노 이명주, 메조 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정호윤, 바리통 사무엘윤이 준비한다. 관람의 자세한 사항은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 (www.gn.go.kr/artscenter/)를 참고하면 된다.

강릉시(시장 김홍규) 단오제전수교육관은 강릉단오제의 전승발전과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단오콘텐츠 기획공연 '다노네, 다노세' 공연을 오는 27일(토)과 9월 17일(토) 17:00 2회에 걸쳐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다노네, 다노세' 공연은 (사)강릉단오제보존회 회원들로 구성되어 신을 맞이하고, 함께 노닐며, 다시 원래의 자리로 보내드리는 일련의 과정을 강릉단오제의 핵심적인 요소인 제례, 굿, 관노가면극을 가지고 하나의 작품으로 재구성하여 무대화시킨 작품이다. 강릉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를 알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강릉을 찾은 관광객들이 공연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잦아지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이번 공연을 준비하였으며, 단오제보존회와 함께 강릉단오제 전승, 발전을 위한 공연콘텐츠를 찾고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단오콘텐츠기획공연 '다노네, 다노세' 공연은 전석무료이며, 공연예매는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660-394...

강릉시(시장 김홍규) 문화도시지원센터가 강릉지역에 산재한 다양한 공방들의 정보를 상세하게 분류하고 정리한 가이드북 ‘공방도시 강릉, 일상에서 빛나는 공예’와 공방 유람지도를 발간했다. 해당 발간물은 지난해 연말 정리된 ‘2021 일상에서 빛나는 공방도시 구축사업 자료’를 토대로 강릉지역 내 112개 공방을 분야, 소재, 운영 유형 등으로 분류하였으며, 지역 규방 공예의 전통을 창의적으로 재구성하여 강릉시민들의 일상에서 빛나는 공방도시 강릉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가이드북은 도자공예, 섬유공예, 목공예, 금속공예, 유리공예, 가죽공예, 등공예, 캔들공예, 복합공예(종이, 매듭, 칠보, 전각, 표구, 캘리 등)로 구분되는 공방들의 상세 정보가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으며, 목차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전시 위주의 갤러리나 재료 상점, 숍, 체험프로그램 등도 포함되어 강릉의 다양한 공예문화를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입체적인 가이드북을 완성했다. 강릉시...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례 기초자료를 적극 발굴하여 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릉시는 북방진출의 거점지이며 관광에 특화된 도시로 민선8기 핵심 공약사항 및 전략사업에 맞춰 항만, 물류단지, 관광 관련 특례발굴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각 부서에서 작성한 특례발굴 기초자료를 검토 및 협의 중이며, 22일(월)에 부시장 주재로 특례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에서는 항만건설, 복합물류 거점기지 조성, 관광단지 개발, 종합관광개발 등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중요사업에 대해 부서 검토의견을 진행한 후 논의를 진행한다. 기초자료를 토대로 중요성, 적정성 등 검토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해 강원도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이후 해당 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의견을 받아 특례의 당위성, 기대효과 등 세밀하게 수정 보완하여 관계부처 설득 논리를 개발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민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19일(금)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강릉시청 직원 및 공직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강릉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2022년 청렴라이브 교육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개최하게 되었으며, 약 400여 명이 참석한다. 순서는 전통판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판소리 ‘별주부전’,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샌드아트 공연’, 5월 19일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및 청렴 감동 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청렴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 없는 강릉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직원들의 청렴소양 함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매년 청렴라이브 교육을 개최할 계획이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이 2020년 시행된 이후 올해 처음으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한다.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신청을 받아 40,478명의 산정작업을 완료하고, 강릉시 지역소음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욱 부시장)를 열어 11,080백만 원의 보상금 지급을 확정했다. 소음도 기준으로 1종 6만 원, 2종 4만5천 원, 3종 3만 원을 월 지급하나 거주기간, 근무지 사업장 위치에 따른 감액이 적용되어 개인별 보상금액이 결정되었다. 강릉시는 오는 18일(수), 19일(목) 확정된 피해보상금을 신청자 본인의 통장으로 개별 지급하며, 이의신청을 통해 확정된 건은 10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과 지급은 매년 시행되며, 2022년 군소음 피해보상금은 다음 해 1~ 2월에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시장 김홍규) 문화도시지원센터가 강릉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자율적인 문화도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28일(일)까지 시민 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문화, 예술, 생활문화, 관광, 공동체 활동, 청소년‧청년‧중년‧시니어문화, 로컬푸드, 로컬콘텐츠, 생태‧환경, 도시경관 등 문화도시 사업 관련 전 분야로, 강릉에서 생활하고 있는 시민 및 거주자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이상으로 구성된 다인원 참여도 가능하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문화도시 시나미강릉의 비전을 잘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며, 시상금은 총 300만 원으로, 1등에게 150만 원, 2등에게 100만 원, 3등에게 5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 중 한 가지는 등수에 관계 없이 9월~12월 중으로 사업화되어 강릉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정식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며, 공모전 수상자는 자신이 제공한 ...

강릉시(시장 김홍규) 농산물 및 농산 가공품을 알리는 '2022 여름 강릉로컬푸드마켓'이 오는 13일(토)부터 15일(월)까지 강릉시 녹색도시체험센터(초당동 505)일원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릉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목적으로 강릉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주최, 강릉시 후원으로 개최되며, 여름을 콘셉트로 하여 농산물 및 농산 가공품을 전시 및 판매하고, 이를 활용한 체험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주요 행사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홍보, 프롬 강릉네이쳐(강릉 농산물 가공품)전시·판매, 감자를 활용한 체험, 로컬푸드존 운영, 버스킹·댄스공연, 농산물 꾸러미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성황리에 열렸던 꽃봄 콘셉트 이후 이번 여름 로컬푸드마켓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앞으로도 분기별로 다양한 축제를 마련해 강릉농촌의 사계절을 담아낼 수 있는 로컬푸드마켓으로 거듭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