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릉시 주문진읍에서는 24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주요도로변 및 시장일대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활동에는 주문진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철근),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정창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호선)를 비롯한 총 3개 단체와 주문진읍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주요 활동 구간은 주문진 일대 주요도로변 및 다중이용시설(북부노인회관, 마트, 공중화장실 등), 주문진수산시장, 풍물시장, 재래시장 등 시장 일대와 주문진해수욕장 등 관광지 일대이다. 특히, 위생에 취약한 하수구, 공중화장실, 쓰레기배출지 및 방문자수가 많은 주요 관광지 일대를 집중 방역함으로써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주문진읍장(변학규)은 “주문진 주요도로변, 공중화장실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방역함으로써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주문진읍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코로나-19의 위험요소가 사라질 때까...

강원도 등록장애인에게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구입비(91천원) 전액 무상지원한다. 강원도는 장애인 차량 감면단말기 보급률이 타·시도 보다 낮은 수준으로 장애인의 고속도로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료 보급 시범사업을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하여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등록장애인으로 통행료할인카드 소지자의 등록된 차량 1대에 한해서 고속도로 사용빈도가 높고 해당인 직업, 소득, 생활 형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원한다. 2년간(2019년∼2020년) 고속도로 이용 많은 도내 장애인에게 5,000대를 지원 목표 추진으로 2019년은 도비 보조로 1,000대 추진하였고, 2020년은 시·군비 매칭으로 4,000대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한국은행과 7일 강릉 화폐박물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와 가치를 창의적으로 보존·공유하고 계승하는데 상호 협력하는 한편, 한 지역 내 두 인물이 화폐 인물에 선정된 것과 특히, 모자가 나란히 한 나라의 화폐 인물로 선정된 세계 유일무이한 사례가 된 강릉시가 조성하는 화폐박물관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릉 화폐박물관에 전시되는 화폐콘텐츠에 대한 협력 사항과 화폐 구성, 역사에 대한 자문을 지원한다는 내용으로 체결했다. 강릉에 조성되는 화폐박물관은 오죽헌시립박물관 내 향토민속관을 리모델링해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1층, 전체면적 1,637㎡ 규모로 2021년 11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내년도 국도 사업비 확보를 위해 협의 중이고, 오는 5월부터는 시민 화폐 기증 운동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한국해비타트와 ㈜삼성물산이 함께하는 2019 희망의 집 고치기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식이 삼성물산 강릉안인화력1/2호기 이경수상무, 한국해비타트 이종태본부장, 최윤순 강동면장및 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강릉 강동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은 2016년부터 매년 15세대씩 4년동안 60세대가 지원됐으며 세대당 지원되는 사업비는 1,500만원이내로 6억원 상당의 지원을 받고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발생한 해안가 해양쓰레기 2,958톤의 재해복구비로 전액 국비 7억 2백만원을 확보해 수거·처리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10월 3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해안가에 유입된 해양쓰레기는 폐목, 해조류 등으로 주문진해변부터 옥계해변까지 관내 전 해안가에 걸쳐 발생했다. 강릉시에서는 10월 3일부터 10월 7일까지 해양쓰레기 발생 현장을 신속하게 점검·확인해 해양쓰레기 발생량을 777톤으로 추정 보고하였으나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너울성 파도가 지속돼 해양쓰레기양이 계속해서 늘어났다. 이에 시는 보다 정확한 해양쓰레기 발생량을 확인하기 위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해양쓰레기를 긴급 수거·처리하였고, 미수거 약 700톤을 포함한 2,958톤의 해양쓰레기 발생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보고하였고, 이에 대하여 재해복구사업 확정 통보되어 국비 100%를 지원받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예산부족으로 처리하지 못했던 해안가 및 사각지...

강릉시청 아동보육과(과장 김은희) 직원들은 지난 30일 일과 후 직원 간의 소통과 아이디어 나눔을 위해 강릉 오죽한옥마을에 모였다. 직원들은 한복 체험관에서 한복을 대여·환복 후 강릉 오죽한옥마을 회의실에서 그동안 직원들이 선정해 읽은 책 '백종원의 장사이야기'주제로 각자의 소감과 의견을 나누었다. 직원들은 독서토론을 통해 기업 마인드를 행정업무에 접목해 실천가능한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했다. 직원들은 연령과 직급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그동안 아동 관련 업무를 추진하면서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점 등 강릉시가 나아가야 할 아동보육정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김은희 아동보육과장은 "20대부터 50대까지 직원들의 연령은 다양하지만 세대를 아울러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직원간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성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윤화)에서는 남항진 해변 등 성덕동 주요관광지를 중심으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26일 펼쳤다. 황윤화 성덕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으뜸성덕, 우리가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지역의 모든일에 솔선수범 하고있다”고 말했다. 한편, 성덕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를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매달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16일, 강릉 중앙시장 일원에서 지진 안전주간 캠페인 실시를 비롯해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불법 주정차 근절 및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 제거 홍보 등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강릉시 재난안전과,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강릉시 자율방재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의용소방대 등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실시되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22일,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시정모니터단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1기 시정모니터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7월 위촉된 시정모니터단은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토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시민 참여 행정 구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은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하고 모니터단으로서의 사명감 고취 및 상호 유대를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모니터단은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강릉 만들기를 위한 모니터단의 역할’에 대한 강연을 경청하였으며, 상수도 공기업 사상 최초로 경영평가 최우수를 달성한 바 있는 홍제 정수장을 방문하여 시정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릉시 관계자는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확 바꾸는 만큼 시정모니터단이 역량 강화활동을 통하여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지난 4월 발생한 옥계산불 피해 항구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의 복리증진을 도모하고자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하여 8월12일(월), 강릉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 총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 1조 991억원 대비 1,564억원(14.2%↑)이 증가한 1조 2,555억원 규모이며, 일반회계는 1,177억원이 증가한 1조650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번 추경은 정부추경에 반영된 옥계산불 피해복구, 미세먼지 저감,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확대 등 국가시책사업과 2020년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대비 등 지역 현안사업을 중점으로 편성했다. 사업별로는, 산불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302억원, 희망근로 지원 등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확대에 127억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40억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보상에 330억원, 복합복지체육센터 건립 등 공모선정사업에 142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제277회 강릉시...

강릉시 평생학습관(관장: 권용순)에서는 지난 5일, 현대 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시민이 원하는 시간, 장소(강릉시 전역)로 강사를 파견하는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개강했다. 배달강좌는 강릉시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성인으로 5인 이상 구성된 학습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며, 평생학습 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 방문 서비스이다. 올해 강좌 시범사업 분야는 학력보완, 기초문해,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등 6개이며, 회당 2시간, 20회 차 이내에서 강좌가 운영되며, 현재 신청 완료된 강좌는 20개 강좌이며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 중이다. 권용순 강릉시 평생학습관장은 "찾아가는 배달강좌로 전 시민의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여 일상 속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 강문해변은 2019 한국관광공사 빅 데이터 통계조사 결과 '힐링을 위해, 신나는, 예쁜 해수욕장'3개 부분 모두 Best 5에 랭크된 해변이다. 특히 8월 2일~ 8월 4일 19:30~21:30시까지 강문솟대다리 강문해변 공연장에서 열리는 '113色(일일삼색) 버스킹' 공연은 올해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여름휴가 관광객들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문해변 '113色(일일삼색) 버스킹' 공연은 2019년 강문해변 Special 행사로 ‘힐링 해변 강문’에 어울리는 음악인 재즈·발라드·아카펠라와 ‘젊은 해변 강문’에 어울리는 힙합·댄스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연출되어 강문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을 매료 시킬 예정이다. 초당동 주민센터와 강문번영회에서 준비한 본 행사에 7. 26.(금)~27.(토) 2일간 약 1,000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청중들의 높은 호응에 강릉시 차원에서 앞으로 지속적인 공연기획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