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여름 성수기 기간(7월 ~ 8월) 강릉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강릉음식관광 체험프로그램 ‘무더위를 피하는 강릉미식여행 쿠킹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강릉 로컬푸드 활용 강릉음식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강릉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2018강릉푸드페스티벌 쿠킹클래스에 이어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강릉음식 쿠킹클래스는 외국인 관광객과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7월 27일(토) 외국인 관광객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 쿠킹클래스는 강릉특선음식인 해물삼선비빔밥, 감자전, 초당두부샐러드를 직접 요리해보고 먹어볼 수 있는 오감체험으로 만족도가 높았으며 강릉에서의 맛있는 추억을 선사했다. 8월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현재 모집중에 있으며, 외국인 단체 관광객(25명 이내)만 신청가능하며, 체험 신청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팀으로 하면 된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음식체험행사를 통해 강릉음식관광의 홍보...

강릉시, '2019 경포비치비어페스티벌'이 예상 밖의 큰 성과를 이루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포해변 중앙광장과 숲속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여름 관광 비수기인 해수욕장 개장 초기에, 그것도 강릉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얼마나 많은 관광객들이 모일 수 있는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다른 수제 맥주 축제보다 더욱더 많은 전국 18개 수제 맥주 제조업체(브루어리)에서 참가하였으며, 주최 측 추산 순수 맥주 축제 참가자들만 1만5천여 명이 참가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행사 준비도 다채로웠다. 책을 읽으며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맥주 마시며 독서 파티, 쉬면서 즐기는 힐링 구간, 수제 맥주와 어울리는 버스킹공연, 이벤트 광장, 맥주 요가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수제맥주 판매구역과 시음구역을 구분하여 혼잡과 소음을 최소화하였으며 인터넷 사전예매를 받아 관광객 분산효과도 거둘 수 있었다. 숲속 시음 존은 은은한 조명 아래 밤하늘을 배경으로 마시는 맥주는 관광객들의...

강릉시 내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옥현, 김창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일환으로 지난 4일, 남산카센타(대표 김상열)를 ‘우리 동네 1촌 사랑방’으로 지정하며 현판식을 가졌다. 김상열 남산카센타 대표는 “1촌 사랑방 운영하는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해 지역복지 향상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내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초 정기회의를 개최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내 복지 소외계층, 위기가정 청소년,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을 해줄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부조에서 소외된 50여 가구를 협의체 위원 및 우리 동네 1촌 사랑방으로 지정된 업소들과 매칭 관리하는‘우리 동네 1촌 사랑방’ 운영사업과‘하루 100원의 행복’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18일, 관내 어린이집의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해 어린이집 등·하원 안전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밝혔다. 이번 사업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60여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 60여명의 통학 차량 동승자를 배치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차량 운행을 통한 각종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자녀들을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기존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동승해 등‧하원 지도를 하던 보육교사의 업무량 과중 및 영유아의 통합보육(합반)으로 인한 보육의 질 저하라는 문제점이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보육교사의 업무량 감소 및 본연의 업무인 보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은희 강릉시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및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11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장시택 부시장 주재로 28개 주요 사업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신속 집행 및 국비확보 추진상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부서별 신속 집행 추진상황 점검 및 대책을 마련하고, 5월말 정부 부처 예산안 기획재정부 제출에 따른 사업별 국비확보 추진상황 공유 및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강릉시의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556억원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시민들의 체감 효과가 높은 일자리 사업과 국고보조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을 중심으로 신속 집행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5월 말 현재 목표액대비 60%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국비확보와 관련해서는 내년도 중점 국비확보대상 45개 사업을 선정해, 이번 달부터 진행되는 기획재정부 예산안 심의에 대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진행 상황에 따라 맞춤형 대응 전략을 펼칠 계획이며, 특히, 주요 문제사업에 대해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실, 강원도 등과...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4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평가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 보건의료계획은 지역 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강릉시의 경우 주민 심층 인터뷰 및 읍·면·동 단위의 건강 현황을 근거로 건강지표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개선 방향을 모색해 계획을 수립한 점 등이 높이 평가돼 선정됐다. 강릉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제7기 중장기 계획을 바탕으로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확정 추진 중인 옥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주문진 불당골 새뜰마을사업, 사업공모 준비 중인 중앙동 뉴딜사업 등 도시재생 전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학 3자 간 업무협력을 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지역사회 혁신센터)은 지난 4월 강릉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의 MOU를 토대로, 가톨릭관동대 학생들로 구성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에 연간 약 2,000만원을 투입하여, 강릉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관련 스토리텔링, 설문조사,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강릉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최근 강릉원주대학교 지역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보조금 약 1,500만원을 지원받으며, 사업비를 활용하여 강릉원주대학교의 우수한 학생들을 도시재생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강릉시는 ‘도시재생 청년 참여 활성화’가 강릉시의 주요 청년 정책으로, 향후 강릉영동대, 강원도립대, 한국폴리텍 강릉캠퍼스 등 지역 내 대학들이 도시재생에 참여할 ...

강릉시(시장 김한근)와 강릉경찰서(서장 김진복)는 9일 강릉시 강릉시CCTV통합관제센터 회의실에서 강릉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강릉 조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하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통합관제센터의 효율적인 관내 CCTV 운영 및 범죄예방, 각종 사건ㆍ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CCTV를 한곳에 모아 범죄 의심 사항, 112 출동 신고, 범인 검거 등 각종 사건·사고와 범죄예방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 강릉시, 강릉경찰서 간 CCTV 통합관제센터의 운영 협약(2009년 2월)을 행정안전부의 문제점 권고사항을 반영, 개정해 운영 관리에서 기관 간 역할에 대해 강릉시는 CCTV 시설·장비 구축, 관제 인력, 영상정보 보안등의 부분을, 강릉경찰서는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경찰 공무원 근무 배치 등의 역할...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정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9년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에 강릉시의 ‘헬스케어 힐링 융합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81억원(국비 90억, 지방비 90억, 민자 1억)이 2019~2021 3년동안 헬스케어 힐링 신성장 동력산업의 기반 구축에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의 단위 사업을 연계해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춘 지역 주도의 다부처 종합 패키지 사업이다.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의 27개 시·군에서 사업을 신청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강릉시가 포함된 11개 시·군이 선정됐다. 강릉시를 대신해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원장 김철래)에서 전액 전담해 추진하게 되며, 헬스케어 힐링 바이오산업과 관광산업을 융합하여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

강릉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 2층 상황실에서 청년 농업인 20명과 농업기술센터소장 및 농업 관련 주요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4-H회원, 후계농(일반, 청년 창업농), 귀농·귀촌 농업인 등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농업·농촌의 희망인 청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과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상호 간 역할에 대한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영농 초기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특화된 시책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성장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청년 농업인들의 역할이 중요한 현시점에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강릉 농업의 밝은 미래가 보였다.”며 “앞으로 미래농업 핵심인력인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19일 시청 18층 전망대에서 강릉 청년들과 청년 정책의 분야별 전문가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청년 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정책추진 방향의 전반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시는 2019년을 청년 정책 원년의 해로 정하고, 정책추진을 위한 추진체계 및 제도 정비, 정책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실효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는 청년 예비 창업가들을 초청하여 사업 아이템과 창업 비전을 공유하면서 청년들의 창업 지원 정책에 대한 원스톱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주문도 이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청년과 관련한 이런 정책적 공론의 장이 마련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인적자원이나 아이템들을 잘 연계하면 청년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 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윤순 일자리경제과장은 “2019년은 청년 정책 원년의 해로 정하고, 정책 추진을 위한 체계 및 제도 정비를 비...

강릉시 성산면 금산1리청정 자연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건금마을(새농촌 추진위원장 어재송)과 강릉영동대학교,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 강릉 홍제힐스테이트 APT는 18일 금산1리 노인회관에서 농촌사랑“1校. 1社. 1아파트”와 다방면의 상호 교류를 위한 합동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 결연식에는 강릉영동대학교 김제홍 총장,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 이성수 지사장 , 강릉 홍제힐스테이트 입주자대표 김남현 회장, 김현수 성산면장, 심영섭 강원도의회 의원, 김용남 ․ 김진용 강릉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마을주민과 자매결연 기관단체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심 외곽 농촌 금산1리 건금마을과 자매결연 맺은 각급 기관단체는 도농상생(都農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자매결연교류 계획서(MOU)를 교환 한 뒤 “지역 농특산물 소비, 농촌봉사활동 등 농업·농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