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릉시는 2025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옥가로19번길 여성 친화 안심 거리에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부루마블 in 세계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다문화 체험, 플리마켓, 세계인의 미식축제,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플로킹 활동을 펼치며 주민 상호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강릉시는 신규 사회복지공무원들의 현장 적응력 강화 및 전문성 함양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멘토·멘티 교육’을 실시했다. 멘토 공무원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신규 공무원들은 복지 업무 전반에 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멘토·멘티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신규 공무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릉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 로봇 경진대회인 '제20회 국제로봇콘테스트' 개최. 올림픽파크에서 1,000개 팀 3,000여 명 참가 예정. 로봇 체험 부대행사도 진행.

강릉시, 7~8월 경포호수광장서 '제2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개최. 총상금 4천만 원 규모로 확대, 전국 버스커 참여 기대. 본선 진출팀 150팀에 공연 지원금 20만 원과 특급호텔 숙박 제공. 결승 우승팀 상금 2천만 원 및 강릉시 축제·공연 섭외 기회 제공. SNS 릴스 챌린지, 유튜브 참가자 소개 등 다양한 홍보 전략.

강릉시는 9일 서울시와 함께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제7기 지역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서울 청년들의 지역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며, 강릉시에서는 16팀 24명이 참여 중이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자원조사 결과 공유, 창업 아이템 발표, 네트워킹 등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강릉시, 향호권역 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으로 82억 원 확보… 향기마을 조성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2026 ITS 세계총회 개최지인 강릉시가 글로벌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수원 총회에 참가한 여러 국가의 ITS 전문가들과 만나 2026년 강릉 세계총회 참여를 요청하고 강릉시의 스마트 모빌리티 전략을 소개했다. 강릉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강릉 세계총회의 비전과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2025년 강릉 단오제 기간 중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개최. 6월 1일 강릉단오제 수리마당에서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경연. 심사위원으로는 비보이 그룹 진조크루의 윙(김헌우)과 스킴(김헌준)이 참여.

강릉시는 환경부, 강원특별자치도,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함께 전국 최초로 지역 전역에서 운영되는 개방형 다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6월 5일 환경의 날부터 시행되는 이 제도는 1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반납 시 보증금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매장 내 다회용컵 사용, 무인 회수기 설치 등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연간 100만 개 이상의 1회용 컵 감소를 목표로 한다.

강릉시는 대기업 콜택시의 높은 수수료에 대응하고 지역 택시 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수료 없는 '강릉솔향콜택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솔향콜은 전화 및 앱 호출이 가능하며, 특히 고령층 이용 편의를 위해 다양한 배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릉시는 콜 관제비 지원 및 홍보 등 솔향콜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강릉시, 제17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강릉의 특색 담은 20개 작품 수상, 13일부터 16일까지 시청 로비 전시

강릉시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1,663억 원 증액된 1조 6,080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은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지역 경제 활력 제고, 시민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으며, ITS 세계총회 대회의장 건립,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조성, 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 등 다양한 사업에 예산이 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