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 고성군이 풍수해 및 지진 피해에 대한 주민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는 기상특보 미발효 지역 피해도 보상 가능하며, 주택보험 재가입 절차 간소화 및 보험료 지원 비율 확대 등 제도를 개선했다. 주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강원 고성군이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기 소설 원작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4월 26일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비 지원으로 추진되며, 고성군민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강원 고성군 토성면이 의료기관 개설로 인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처방전을 받아 약을 조제받게 되며, 아야진 지역 약국과 현내면, 죽왕면은 기존처럼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유지된다. 군은 주민 혼란 방지를 위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 고성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나선다. '소확행 고성 기획단(제2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제1기 운영에서는 47건의 시책을 발굴하고 6건을 군정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중동 전쟁 위기 속 국민 안녕을 위해 정부와 언론이 지혜를 모아야 하는 가운데, 대중교통 혼잡 완화를 위한 스마트 시스템 설계 및 시차출퇴근제 확산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혼잡 시간대 이용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공공부문부터 시차출퇴근제를 도입하여 민간 확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통령이 2026년 추경 시정연설에서 고유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10조 원 이상 투자, 2조 8천억 원 규모의 민생안정 대책,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확대, 산업 현장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을 위한 2조 6천억 원 투입 등 경제 활성화 및 민생 안정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강원 고성문화재단이 군민 참여 기반의 문화예술사업 환류 체계 강화를 위해 '2026 고성문화재단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고성군민 10명 내외를 선발하며, 오는 4월 15일까지 지원받는다. 선정된 모니터링단은 재단 문화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며, 활동 결과는 사업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원 고성군이 동해안 최고의 해변 캠핑장인 송지호 오토캠핑장을 4월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캠핑장은 90개 야영 데크와 10동의 통나무집을 갖추고 있으며, 해수욕장, 송지호, 밀리터리체험장, 왕곡마을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가족 단위 캠핑객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 고성군이 드라마 및 영화 촬영 명소로 각광받으며 체류형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BTS 윈터 패키지 촬영지인 능파대, 윤동주 시인 관련 왕곡마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인 아야진 해변, '신과 함께' 촬영지인 화암사 등 다양한 명소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고성군은 이러한 촬영지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속초∼고성 고속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강원도는 고성군 간성까지 1단계 구간을 우선 추진하는 것으로 사업 계획을 조정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입니다. 동서 고속철도 완공 시 강릉~제진 구간까지 연결되어 강원 영동권의 도로 및 철도 교통망이 촘촘하게 구축될 전망입니다.

고성군수 권한대행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중 행정공백 예방과 공직선거 중립의무 준수를 통한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또한, 신속집행을 통해 군정운영 및 업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집행실적을 높일 것을 강조했다.

고성문화재단이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2026 주민의제 발굴 <문화반상회>' 참여 모임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생활, 환경, 돌봄, 문화, 교육 5대 분야에서 질문형 의제를 발굴하며, 선정된 30개 팀에는 회의 운영비 10만 원을 지원한다. 최종 도출된 핵심 의제 5건은 군청에 정책 제안서로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