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영동 남부권 전지훈련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전지훈련 선수단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2박 3일 이상 체류 시 시 소유 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환영 만찬, 훈련 경비 일부를 지원하며, 4박 5일 이상 체류 시 체재비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전용 훈련장을 무료 제공하고, 숙박료 할인, 관광지 입장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전지훈련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동해시는 1월 9일부터 24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8회에 걸쳐 진행한다. 벼, 양봉, 감자, 고추, 농기계, 체리 등 주요 작목별 교육으로 구성되며, 외부 전문가 및 다양한 기관의 강사진을 초빙하여 전문성을 강화했다. 동해시민, 동해 거주 예정 농업인 등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동해시는 2025년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하여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하여 제설장비 및 인력을 관리하고, 안전 취약계층에 복지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