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는 2025년에 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137개 경로당의 운영 활성화를 지원한다. 경로당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지원, 시설 개선, 순회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해시, 2024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해안보도 설치,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 노인/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스마트 안전횡단보도 및 버스정류장 설치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교통안전협의체 운영에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등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

동해시는 2025년 1월부터 소규모 개별 관광객 대상 ‘별빛동해기행’ 여행경비 지원사업을 재개한다. 1인부터 10인 이하 관광객이 유료 관광지 1곳, 주·야간 관광지 각 1곳 방문 및 관내 식당 8,000원 이상 소비 시 당일 여행은 1인당 1만 원, 1박 이상 숙박 시 2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에서 여행 5일 전까지 가능하며,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 조성 및 해맞이 기간 관광지 정상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동해시는 공중위생업소 215곳을 대상으로 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 최우수업소 27곳을 선정하고 우수업소 표지판 및 포상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평가는 숙박, 목욕, 세탁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내년에는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2024년 새해 해맞이 방문객을 위해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방문객 수용 준비에 나섰다. 주요 관광지 시설물 점검 및 정비, 환경정비, 비상근무조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해맞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교통 혼잡을 대비한 교통관리 대책도 마련했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해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뉴시티동해항주유소와 동해시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7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하고,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김천시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가죽공예 만들기 및 활동보고회를 진행했다. 41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1년간의 특화사업 결과 공유 및 영상 시청, 가죽키링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안녕하세요!' 사업을 통해 청소년, 어르신, 위원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월 1회 실시했으며, 2024년에는 7회 활동을 통해 8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10명에게 생신 축하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찾아가는 아름미용실', '꿈꾸는 공부방', '수리수리마술홈', '사랑의 일촌맺기', '명절 꾸러미 나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해시는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노인요양원, 요양병원 등 화재취약시설 6개소에 대한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유관 부서, 소방서, 민간전문가와 함께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점검을 진행했으며, 문영준 부시장도 직접 요양병원과 장애인 요양원을 방문하여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지역인재 육성 위해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2024-2025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재지정된 호텔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

동해시의회, 2024년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결과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2년 연속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됨.

동해시 향토 인재 양성을 위한 동해시민장학금 기탁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1,000만원, 심곡마을회 200만원, 쌀전업농회 100만원, 보리연구회 100만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 500만원 등 각계각층에서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지역 건설 활성화 노력의 성과를 나누는 기쁨을 전했으며, 농업법인회사 더담에서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