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오름목공방은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을 위해 직접 만든 도마 30개(100만원 상당)를 망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들은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참여하여 도마를 기탁했으며, 2023년에는 사문동 일대에 목재 벤치 3개소를 설치하여 어르신들에게 쉼터를 제공했다. 해오름목공방 김철희 사장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고, 망상동 김남진 동장은 감사를 표하며 소외계층 지원 정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해시는 18일 ‘제2차 묵호감성마을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묵호감성마을 활성화 및 주민지원방안, 문화팩토리 덕장 및 논골마을관리소의 향후 관리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한 시설 개선, 주민역량 강화 방안 등을 제시했다.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12월 19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평생교육 송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발표회와 함께 우수후원자, 자원봉사자, 우수강사, 모범어르신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애니파이브 김기종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13팀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예술작품 전시 및 공연을 선보였다.

포항시 삼화동, 희망2025 나눔캠페인으로 따뜻한 정 나눠… 김형화, ㈜동해물산업개발, 삼화동7통새마을부녀회 등 총 360만원 기탁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는 망상동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 주유권 200만원을 기탁했다. 공사는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동절기에는 난방 주유권, 보일러 교체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하는 겨울 준비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겨울이불을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이 사업은 부곡동 행복한 동해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되었다. 협의체 위원들과 부곡동 관계자는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동해시새마을운동 동해시지회는 2024년도 평가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회원 및 단체를 표창하며 새마을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김인수 회장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발전과 새마을운동 정신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동해시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구직단념 청년 90명 중 59명의 수료 및 취업 성공을 발표했다. 참여 청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 회복과 다양한 경험을 얻었다고 밝혔으며, 시는 내년 지원 대상을 96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 '2024 한국 관광의 별' 지역 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 수상! KTX 연계 '알짜배기 동해', 체험 프로그램 '어서와 이런 동해는 처음이지' 등 지역 특색 알리는 콘텐츠로 높은 평가. DMO 사업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 및 2년 연속 특색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동해시의회, 제348회 제2차 정례회 24일간의 의사일정 마무리. 2025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확정, 조례안 9건 의결. 안성준 의원, 경계선지능 아동 지원 체계 구축 촉구. 박주현 의원, 북부권역 공공주택 건립 및 교육환경 개선 촉구. 민귀희 의장, 의회와 집행기관의 소통과 협력 당부.

제주시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삼화동새마을부녀회는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두 단체가 공동 기획했으며, 부녀회는 백미를, 협의체는 떡국떡 공정비를 지원했다. 삼화동장은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시 차원에서도 복지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북삼동 명품중화요리 이윤재 대표, 어려운 이웃 위해 120만원 후원금 기탁. 수년간 봉사활동을 해온 이 대표는 나눔의 의미를 강조하며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북삼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후원금을 생계, 의료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