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삼척~동해~강릉을 잇는 고속화 철도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삼척~강릉 구간은 1940~60년대 개통되어 굴곡이 심하고 노후화 되어 있으며, 60km/h 수준으로 운행되어 현대화 및 고속화를 요구하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추진되는 삼척~동해~강릉 고속화 철도사업은 총연장 45.8km에 사업비 1조 3,35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반영되어 2023년 2월부터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인근 지자체인 삼척시 및 강릉시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예타 통과를 위한 대응회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고속철도 유치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서명운동 추진, 언론보도 및 관련기관 방문 등을 통해 중앙부처를 설득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 운용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전 직원 실천 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앞서 시는 지난해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우수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역량 및 주민 소통 강화를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를 도입했다. 또한, MZ세대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추진을 위한 혁신 주니어보드 운영과 함께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을 강사로 초빙, 혁신·적극행정 워크숍 등을 추진하여 참여한 젊은 직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며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실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연계하여 올해 적극행정 추진 성과에 대한 다양한 보상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최근 입사한 MZ세대들이 성과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즉각적인 보상을 선호하는 성향과 일과 삶의 균형...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농업인수당을 동해페이로 지급, 농가 소득 안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1년 930명, 22년 1,574명, 2023년 1,632명에게 농업인수당을 지원, 농촌 인구감소로 인한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는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지속 발전 가능한 농촌을 유지하며,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으로 지역 농업경제를 안정화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년도 지급대상자는 2021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강원도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하여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자로서, 농업인수당 신청 기간에 동해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단, 경영주와 배우자의 농외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농업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시는 1,634명을 올해 농업인수당 지급대상 적격자로 확정, 1인당 70만원, 총 11억 44백여만 원을 전액 동해페이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정미경 동해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수...

동해시(시장 심규언) 송정일반산업단지 내 해저케이블 공장이 증설되어 향후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강원특별자치도, LS전선(주)과 함께 지난 3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소회의실에서 LS전선(주) 동해 제5공장 증설 투자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사, 심규언 동해시장, 구본규 LS전선(주) 대표이사, 최재석 도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이 열렸으며, 기업소개 및 투자계획, 꽃다발 및 기념품 증정,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LS전선(주)은 동해시 송정일반산단지 2블럭 부지에 내년 6월까지 836억 원을 투자하여 제5공장(연면적 19,451㎡)을 증설하고, 연간 초고압 해저케이블(HVDC) 생산능력을 약 4배 높여 글로벌 해상풍력과 대륙간 전력연결 등 대규모 수요 증가에 대응해 나가게 된다. 또, 지역에는 100여 명의 신규 ...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장애인평생학습도시’와 ‘2024년 성인문해교육’등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성과를 올리며,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최근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하였다. 또한, 지난 2월부터 국비 등 1억 원을 투입, 관내 등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평생 평생학습기관 7곳과 연계하여, ‘같이에 가치를 더한, 장애인 평생학습 가치海’를 비전으로 장애인 인권교육강사 양성과정 외 20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눈여겨볼 프로그램은 7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 특강으로 장애 학생 수준에 맞춰 여름나기를 지원하게 되며, ‘장애를 넘어 사회 현장 속으로’를 주제로 한 지역탐방과 통합형 숲체험 등의 현장체험 학습을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대상으로 열린다....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최근 각광받고 있는 등산 및 트래킹 코스를 추가 신설, 힐링 쉼터와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통한 무릉권역 산악관광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이를 위해 국비 등 3억 원을 투입, 옥류동에서 두타산성까지 길이 0.8km 폭 1.2m 구간의 노후화된 숲길 정비에 나선다. 앞서 시는 지난해 동부지방산림청과 문화재청과의 협의를 마치고 11월 착공하였으나, 동절기 공사 중지에 따라 올해 4월 재착공했다. 기존 목계단을 철거 후 숲길 개설 및 자연석 정비를 비롯한 부정형돌계단, 돌횡배수대, 데크계단, 안전로프, 방향이정표 등을 보수·설치한다. 내달 준공하여 7월경 개방 예정으로 산림생태계 보전은 물론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이 추가로 조성돼, 많은 외지 등산객이 숨은 절경을 보며 힐링을 만끽하기 위해 동해시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로컬 100에 선정된 무릉권역 핫플레이스 무릉별유천지에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소멸대응기금 등 6억여 원을 투입, 새...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마을세무사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납세자들이 세금에 대한 고충이 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전문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기 힘든 경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세무사들이 무료로 전화 또는 대면 등을 통해 세무 상담을 해주는 재능기부 서비스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영세사업자의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절차·방법과 부동산 양도 시 양도소득세 비과세, 자녀에게 현금 증여 시 세금 부과 등의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다.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동해시 홈페이지나 세무과 세정팀(530-2061)에 마을세무사 명단을 확인 후 전화나 팩스, 이메일로 세무 상담을 받으면 된다. 보다 심층 상담을 원하는 경우 마을세무사 사무소 방문을 통한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특히, 시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홍보문 게재 및...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본격적인 여름 관광시즌에 대비, 노후 불량 포장도로 정비 및 차선도색 등 도로 인프라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통행량이 많고 중차량 이동이 빈번한 국도 7호선과 국도 38호선 등 주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도로파임(포트홀), 거북등 균열 등 교통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재포장이 시급한 도로에 대한 일제 조사를 마쳤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포장 균열이 심한 도로 6.3km 구간을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4월부터 보수공사를 진행중에 있다. 특히 보수 범위가 광범위하고 발생빈도가 높은 취약구간은 기존의 임시복구 방식에서 벗어나, 노면 절삭 후 고강도 아스콘 포장 등 재포장 수준의 항구적 복구를 실시하여 반복적인 도로 파손의 재발을 예방하고 있다. 또한, 도로포장 보수공사와 함께 사업비 5억 원을 투입, 지난 5월 중순부터 교통 안전을 위한 주요도로 차선, 횡단보도 등 각종 노면표시 도색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반려동물 가구 수 증가에 따라 동물보호센터 구축에 이은 반려동물 놀이터를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 반려인‧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은 민선 8기 동해시의 공약사항으로 이를 통해 반려동물로 발생되는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동물 복지 및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도비 등 1억 7,900만 원을 투입, 송정동 1744번지 일원(동물보호센터 인근)에 1,506㎡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한다. 놀이터 시설은 대형견(400㎡)과 중소형견(512㎡)으로 공간을 구분하고, 1.5m 높이 울타리에 인조 잔디 포장을 비롯해 음수대, 테이블, 등의자, 차양막 등의 편의시설과 함께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594㎡ 규모의 주차시설을 갖추게 된다. 지난 20일 착공,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9월 임시운영을 거쳐 10월 정식 운영되면 반려동물 펫티켓,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반려동물 행동교정을 위한 교육장과 반려동물 동반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동해항을 환동해권 복합물류 거점 항만으로 발돋움 시키기 위한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사활을 걸었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국가관리 무역항인 동해항 및 배후지역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하고자, 지난해 12월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했다. 이는 지난해 강원특별법 2차 개정 당시, 시에서 유일하게 반영되었던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관한 특례’의 본격 시행(24년 6월 8일)에 대비한 사전 절차로, 지난 20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용역 중간보고회가 개최됐다. 문영준 부시장 주재로 열린 중간보고회는 지휘부와 관련 부서장, 동해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날 용역사인 청운대 산학협력단이 과업진행 상황 보고와 수요조사를 통해 동해항을 이용할 의향이 있는 기업들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 로드맵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를 추진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6월 2023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와 연계하여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현재 동해시 학부모가 약 95% 사용중인 키즈노트 앱에 제공하여 자녀 등·하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추진에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어 올해 2월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지난 16일 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는 시 관계자, 어린이집 대표단, 학부모 대표단, 동해교육지원청 관계자, ㈜키즈노트, ㈜엘지유플러스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시범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 자리에서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어린이집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키즈노트와 초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LGU+가 함께참석, 동해시 안심통학 서비스 구축방향을 설명했다. 시는 오는 8월부터 동해시 어린이집 1...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실전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건물 붕괴‧화재, 산불, 풍수해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전국의 모든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범국가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지진해일 주민대피 및 건물 붕괴‧화재’ 복합재난 발생 상황메시지를 시작으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 실제 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 책임기관과 긴급구조기관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와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오는 23일(목) 15시부터 대진항 및 일출공원 일원에서는 유관기관, 군부대, 민간단체, 기업 등 약 2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메시지 부여에 따른 공동 대응 현장 훈련이 진행된다. 이날 현장 훈련에서는 중점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