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는 3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직원 327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을 실시했다. 당초 목표 인원보다 많은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정신적·심리적 안정과 업무 효율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동해시는 2006년생 19세 청년 283명 전원에게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 공연·전시 관람비 15만 원을 지원한다. 전국 우수 발급 지자체 2위에 선정되었으며, 12월 31일까지 인터파크 티켓 또는 YES24 티켓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미사용 시 지원금은 회수된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묵호동 주민들과 공단 운영 현황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 성과 공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월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약 내용에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통합적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확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북 상주시 북삼동에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제12회 효행제가 개최됩니다. 효행 퍼레이드, 공경례, 효행상 시상식, 경로잔치, 효행길 걷기대회,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통 효문화를 계승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해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현충일 연휴 기간 관내 업체 대상 납품 사기 시도 발생, 기민한 대응으로 피해는 막아

동해시는 북평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사업의 모든 행정절차를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혁신지원센터 건립, 저탄소 그린산업단지 조성,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 중이며, 특히 복합문화센터는 9월 준공 예정이다. '활력 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추암해변 관광과 연계하여 산업과 관광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쪽바다중앙시장 야외광장에서 열린 첫 야간 행사에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준비된 음식이 모두 완판되는 등 활기를 되찾았으며, 시민들은 음악과 음식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행사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다음 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6월 6일 오전 10시 동해시 현충탑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주제로 약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안보 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동해시가족센터는 경계성 지능 아동 5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을 시작한다. 학습 지원, 인지 발달 촉진, 사회성 및 정서 조절 훈련 등의 프로그램과 더불어 경계성 지능에 대한 이해, 양육 방법, 스트레스 관리 등 부모 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야간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별빛동해기행' 지원사업을 통해 숙박 관광을 활성화하고,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야간 개장,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간 개장, 야간 시티투어버스 운영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제공하며, 소규모 여행객 지원을 강화하여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동해시, 상반기 도서관 공모사업 7건 선정! 8,200만원 확보로 복합문화공간 조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