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망상리조트에서 CEO 현장업무 체험을 진행했다. 이사장 및 경영진은 객실 청소, 환경 정비 등 현장 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직원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소통을 강화했다. 공단은 현장 체험을 통해 업무 환경 개선 및 상호 존중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직원 복지와 소통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동해시청년도전지원센터는 5월 26일 '청년 사회활동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 청년들에게 복지 서비스와 사회참여 지원을 강화하여 자립 기반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청년 발굴 및 연계, 상담 및 교육 제공,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5월 28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통합사례회의 및 실무위원 대상 직무 스트레스 교육을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및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했다.

동해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 기획 초청 공연 개최. 7월 5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국립오페라단의 '마술피리' 공연. 모차르트의 명작을 쉬운 해설과 현대적 연출로 선보이며, 다름 속 조화라는 메시지를 전달.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티켓 예매는 5월 29일부터 시작.

동해시는 6월 말까지 22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도로 20km 구간 보수, 차선 도색, 안전시설물 정비 등 도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동해시는 전천 수변공간에 4억 원을 투입하여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조성 중이다. 7월 개장을 목표로 하는 이 시설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시민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전천나루카페 뒤편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우수하다. 물놀이공간, 휴게공간, 피크닉존 등 3개 구역으로 조성되며, 수질 관리와 폭염 대비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천을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고자 한다.

동해시 다가치보육 어린이집 4곳(꿈꾸는, 보물섬, 사랑, 예쁜아이 어린이집)은 유천문화제 수익금 76만 3천 원으로 마련한 식품 꾸러미를 부곡동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꾸러미는 간편식, 즉석국, 통조림 등으로 구성되어 '행복드림 냉장고'를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3일 동해시1388청소년지원단, 묵호중학교와 함께 등굣길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구운 달걀을 나눠주며 청소년전화 1388을 홍보하고, 포토존 운영과 긍정 메시지 전달을 통해 생명존중 인식 제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음주운전 근절 릴레이 캠페인 시작. 2025년 '음주운전 근절 특별 강조의 해' 지정 및 다양한 예방 활동 추진.

동해시와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제19회 2025 타이베이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대만 관광시장 개척에 나섰다.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등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B2B 미팅 및 바이어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를 도모했다. 향후 대만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동해시, 아주대 김경일 교수 초청 행복 소통 토크콘서트 ‘마음의 지혜’ 개최. 2025년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자녀 소통, 행복한 삶 등을 주제로 6월 21일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진행.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접수.

동해시 발한도서관, 6월 9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임시 휴관 및 시설 개선 공사 실시. 3억 6천3백만 원 투입, 자료실 환경 개선, 냉난방기 교체, 옥상 방수 공사 등 진행. 휴관 기간 도서 대출·책두레 서비스 중단, 무인반납기 이용 가능. 북삼도서관, 꿈빛마루도서관, 작은도서관 3곳 대체 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