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 묵호 별빛마을에 위치한 묵꼬양 치유카페가 재개장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 원데이클라스 교육, 정서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힐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컬러테라피 포토존, 빈백 소파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및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동해시통합발달센터, 발달장애 아동 자립 지원 프로그램 ‘같은 걸음’ 성공적 운영.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35명의 아동 참여, 우체국 방문 등 실생활 중심 훈련 진행. 공공장소 예절 교육으로 사회성 및 자립생활 능력 향상 도모. 향후 지속적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동해시, 반려동물 베이커리 지도사 양성 과정 운영… 6월 4일까지 신청 접수

동해시는 문화누리카드 사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축제 참여 업체의 가맹점 등록을 유도하고, 축제 기간 동안 식음료, 특산물 판매, 체험 부스 등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를 배경으로 한 도보형 미식 체험 프로그램 '뚜벅아, 라면 먹고 갈래?'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묵호역 일대를 돌아보며 묵호태와 문어를 활용한 라면 조리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개별형 프로그램과 소규모 단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동해시, 5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 총 10억 원 규모, 사업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제안 가능. 시민소득증대 및 주민불편해소 사업 등 생활밀착형 사업 대상. 동해시민 누구나 온라인, 우편, 방문 접수 가능. 동시에 2026년 예산편성 위한 시민 설문조사도 진행.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23일 경력단절여성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이미지메이킹&퍼스널컬러' 컨설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면접 대비 및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센터는 취업 상담 및 사후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21일 제7기 시민모니터단 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민모니터단은 공단 서비스 및 시설 안전에 대한 관리 실태 평가, 지방공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 제시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공단은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여 ESG 경영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지난해 12월에는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SQ)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동해시는 6월 4일부터 26일까지 동해시청소년센터 틴틴갤러리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호국보훈의 달 및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독립운동 과정과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등을 동화, 그림, 만화 형식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으며, 10월에는 ‘국가상징 태극기 전시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1인 가구 및 남성 가사 참여 증가 추세에 발맞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남성 대상 특별 요리 교실을 운영한다. 5월 22일과 29일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토마토 훈제오리 냉채, 크래미 무쌈말이, 메밀 쟁반국수, 닭가슴살 샐러드 등을 만들며, 모든 재료는 지역 농산물로 사용된다.

동해시,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기 전국 여성부 오픈 배드민턴대회’ 개최. 전국 여성 배드민턴 동호인 1,100여 명 참가 예정.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으로 연령별, 기량별 경기 진행.

동해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폭염대비 TF팀을 구성하고, 폭염 민감대상별 맞춤형 보호 대책을 추진하며, 시민 참여형 폭염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실내외 무더위쉼터 137곳과 폭염저감시설 120개를 운영하고, 재난도우미와 자율방재단 등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