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망상동은 전체 인구 3,190명 중 60세 이상 인구가 1,675명(52.45%)으로 고령화가 심각하다. 특히 70세 이상 인구는 960명(30.09%)에 달하며, 1인 가구 비율도 26.73%(853명)로 높다. 1인 가구 중 60세 이상 비율은 70세 이상 382명(39%), 60~69세 205명(28%)로 고령층 1인 가구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과 건강 문제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해 AI 돌봄로봇을 지원한다. 1인 가구 증가 및 고령화 심화에 따라 돌봄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시범적으로 85세 독거 어르신 가구에 돌봄로봇을 도입했다. 말벗, 복약 알림, 응급 상황 대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고립감 완화와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편의점, 무인판매점 증가에 따른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휴게 음식점 및 식품 자동판매기 영업소 20곳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작업 공간 위생, 위생교육 이수, 보관 온도 준수 등이며, 식품 자동판매기 음료류 수거 검사도 병행했다.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동해시, 3분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83명 모집.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등 8개 분야 서비스 제공.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신청 접수.

강원도 평창 파프리카가 5월 22일 동해항에서 한·러·일 카페리선을 통해 일본 수출을 재개했다. 농업회사법인 ㈜오대에서 생산된 5톤의 파프리카가 첫 출하되었으며, 올해 말까지 매주 정기 수출될 예정이다. 동해항과 일본 사카이항을 잇는 카페리 항로는 2024년 8월에 재개되었으며, 이는 2019년 말 이후 5년 만이다. 과거 동해항을 통한 일본 수출 물량은 연간 700톤에 달했으나, 현재는 수출 농가의 재배 면적 감소로 예전만큼의 물량 확보는 어려운 상황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동해항 한·일 국제항로의 물동량 회복과 일본 관서지역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해오름스포츠센터와 합동 응급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응, 다이빙 사고 등 시나리오 기반 실습으로 초기 대응 능력 강화 및 안전한 수영장 환경 조성 목표.

동해시 청소년 소방안전동아리 '아너코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참여. 산불 예방, 안전사고 방지 활동, 심폐소생술 교육 등 지역사회 안전 위한 활동 전개. 동해소방서, 정기 교육 및 안전캠프 운영으로 소방안전 역량 강화 지원 예정.

동해시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민방위 대원 약 770여 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기본 소양, 화재 진화 요령, 화생방 대응, 생활 교통 안전, 응급처치법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사전에 7명의 강사를 선발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 출발 동해시 당일치기 시티투어버스 6월 운행 시작! 북평5일장과 연계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추암해변 등 주요 관광지를 하루 만에 둘러볼 수 있으며, 전통시장 체험과 지역 특산품을 즐길 수 있다. 6월에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특별 코스 운영 예정.

동해시는 느린 학습자 지원 프로그램 ‘언제나 봄봄’의 1차 부모교육을 5월 17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습과 사회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그 부모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1차 교육에서는 자녀의 특성과 효과적인 양육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8월에는 느린 학습자를 위한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시, 제55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출품 개발비 지원…공예 산업 활성화 도모

동해시와 제천시 청소년 50여 명은 1박 2일간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양 도시는 2019년 자매결연을 맺고 여섯 번째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활동에서 청소년들은 지역 소개, 공동체 활동, 무릉별유천지 및 별누리천문대 관람 등 동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체험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