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주요 사업장 21곳을 현장 방문하여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망상·묵호권역, 발한·부곡·천곡권역, 송정·북평·삼화권역으로 나누어 사업장을 방문하며, 미래 성장 동력 산업 성과 창출, 권역별 관광 자원 차별화, 시민 체감형 도시 인프라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동해시는 4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이는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고,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착한 소비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동해페이로 결제 시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동해시는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및 행태 파악을 위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동해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질병관리청 주관,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동해시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이 조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 885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운동, 식생활 등 19개 영역 169개 항목에 대해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해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가격은 동해시청 세무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동해시청 방문, 팩스, 우편,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30일 이내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처리 결과를 회신한다.

동해시보건소는 2025년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완료자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만 20~64세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12월 31일까지 검진 후 보건소 방문 시 여행용 또는 주방용품 세트를 받을 수 있다. 검진은 전국 어디서든 무료로 가능하며, 질병 조기 발견 및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이 (사)대한생존수영협회로부터 3년 연속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공단은 2022년 첫 인증 이후 매년 재인증에 성공하며 교육기관으로서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지역 내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동해시, 5월 10일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음악회,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동해시는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 연휴(5.1.~5.6.) 기간 동안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방지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3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인접 지역 순찰 및 화목보일러, 쓰레기 소각행위 등에 대한 중점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민들에게는 산불 예방 수칙 준수와 불법 소각 행위 자제를 당부했다.

동해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자동차세 체납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도 강화한다.

동해시, 시민들을 위한 북크닉 프로그램 운영... 발한도서관에서 5월 10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발한공원에서 북크닉 꾸러미 무료 대여... 피크닉바구니, 매트, 테이블, 도서, 보드게임 등 제공...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 미성년자 신청 시 성인 동반 필수

동해시시설관리공단, 5월 가정의 달 맞아 천곡황금박쥐동굴 3대(代) 가족 방문 이벤트 개최. 5월 5일(어린이날)과 8일(어버이날) 3대 가족 방문객 선착순 20팀에게 기념품 증정 및 가족사진 촬영 서비스 제공.

동해시는 4월 16일부터 10월 12일까지 6개월간 일본 쓰루가시 공무원 1명을 수용하는 행정연수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 및 국제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한국·친동해 인사를 양성하여 국제도시 동해시의 브랜드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