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동해시는 5월 2일부터 해오름스포츠센터 접근성 향상을 위해 505번 마을버스 노선을 지흥종점에서 해오름스포츠센터까지 연장 운행한다. 약 1개월간 시범 운행 후 6월 중 정식 운행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스포츠센터 이용 편의 증진 및 시설 활성화를 기대한다.

동해시는 8억 4천6백만 원을 투입하여 산불 진화 및 지역 연결성 강화를 위한 임도 신설과 기존 임도 정비·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만우와 느릅재를 잇는 2.1km 임도 신설과 기곡임도 정비, 오학산 임도 가드레일 설치 등을 통해 산불 대응력 강화 및 산림 관리 효율성 증대를 기대한다.

동해시는 4월 29일부터 5월 17일까지 동해시청소년센터 틴틴갤러리에서 장애 청소년들의 도자기 작품 전시회 ‘마음톡톡! 도자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표현과 사회적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장애인 예술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해시, 취약계층 아동 대상 'LS 드림사이언스클래스 21기' 운영...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14일간 초등 5~6학년 20명 대상 과학 실험 및 멘토링 제공. LS그룹,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여 이공계 대학생 멘토 활용, 8개 주제 과학 실험 키트 활용 실습 수업 진행. 지역 내 사업전담 현장교사 채용으로 프로그램 내실 기하고 일자리 창출. 2013년부터 19회 연속 운영, 총 380명 아동 참여, 과학적 탐구심 함양.

동해시는 4월 28일부터 7월 11일까지 '2025년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이후 사이버교육이 도입되었으며, 민방위 대원들은 편성 연차에 따라 1~4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사이버교육은 24시간 온라인 수강 가능하며, 70점 이상 획득 시 수료 인정된다. 동해시는 교육자료 질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품질심의회를 통해 교육업체를 선정했으며, 작년 사이버교육 이수율은 98%에 달했다.

동해시는 청소년 자율학습 지원 강화를 위해 향로청소년문화의집 내에 실시간 온라인 강의 시스템을 갖춘 자율학습공간 ‘에듀라이브(Edu-Live)’를 조성한다. 지역 간 교육 인프라 불균형 해소 및 모든 청소년에게 차별 없는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교육발전특구지원금 1억 원을 투입하며, 1인석, 2인석, 오픈형 공간, 휴게실, 좌식실, 강의실, 스터디룸 등 7개의 맞춤형 학습 공간을 제공한다. 모든 공간은 무상으로 개방되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동해시는 2025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사업 참여자 93명을 모집한다. '2단계 행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개 분야로 나뉘며, 18세 이상 65세 미만 동해시민이 신청 대상이다.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는 주 25시간 근무하고 시급 외 간식비, 주휴수당, 월차수당, 4대 보험 혜택을 받는다.

동해시는 어린이보호구역 4곳과 노인보호구역 1곳에 총 456m 길이의 방호울타리 설치를 완료하여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를 통해 등하굣길과 고령자 이동 구간의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동해시, 2025년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취업·창업 연계 교육 강화

동해시는 5월 1일부터 관내 택시에서 지역화폐 '동해페이' 결제를 시행한다. 시민 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통 분야로 결제 범위를 확대하며, 관내외 택시 이용 시 인센티브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해진다. 시는 택시 업계와 협력하여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추가 인센티브 지원 예산을 확보했으며, 동해페이 발행 규모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동해시는 평생교육 취약계층 125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평생교육바우처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만 19세 이상 동해시민이 대상이며,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5월 14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보조금24 시스템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