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흑자장(오자장) 김병욱 선생의 22번째 개인전 ‘흑백(黑白)’이 강릉아트센터에서 4월 27일까지 열린다. 전시에는 김병욱 선생이 제작한 흑자와 백자 50여 점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제작된 흑자가 함께 전시된다. 김병욱 선생은 동해 지역 흑자의 전통을 계승하며, 무형유산으로서 강원도 흑자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해시,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서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2년 연속 도내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전국 단위 평가에서도 최고 영예를 안았다. 61일간 235명 참여, 63곳 점검으로 선제적 안전관리 노력 인정받아.

동해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내 학교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학교장 위원회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4월 30일에는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동해시 망상해변이 사계절 해변으로 변모하고 있다. 시그니처 시계탑, 계절 테마를 선보이는 '선물상자' 등 새로운 랜드마크가 조성되었으며, 트레일 러닝 대회 '동해 스카이레이스', 여름 축제 '힙바다-힙해'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싱싱한 해산물, 이탈리아 음식, 베이커리 카페 등 먹거리도 풍부하며, 망상리조트는 다양한 숙박시설을 제공한다. 접근성도 뛰어나 사계절 언제든 방문하기 좋은 해변으로 거듭나고 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호해정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해양 생태계 보존과 녹색생활 실천 위해 임직원 30여 명 참여

동해시 청소년 보훈동아리 ‘별숲’과 6·25참전유공자회 동해시지회가 함께 현충시설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봄을 맞아 낙엽,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쾌적한 참배 환경을 조성하고, 세대를 잇는 보훈 문화 확산과 호국정신 함양에 기여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문화관광 기반 세대 공감 콘텐츠 확대 의지를 밝혔다. 청년, 가족,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문화가 스며든 도시 조성을 통해 인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

동해시, 5월 10일과 24일 두 차례 대입 전략 설명회 및 과목별 학습법 특강 개최. 입시 전문가 이만기 소장과 EBS 대표 강사 정유빈, 정승익 강사 초청. 고교학점제 등 변화하는 입시 제도 대응 전략과 과목별 학습법 안내. 회차별 선착순 250명 모집,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 통해 접수.

동해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 질서 유지를 위해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오후 2시까지 30분 연장하고, 구역별 2차 증거 촬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주정차 단속 기준을 유연하게 운영한다.

동해문화원, 5월부터 7월까지 ‘2025 동해학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지역 인문 자산 재조명 및 시민 참여 문화 담론 형성

동해시시설관리공단, IoT 기반 소방안전관리 솔루션 시범 도입으로 화재 예방 및 대응 체계 디지털 전환 추진.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등 10곳에 설치 예정이며,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선정으로 약 5,500만 원 예산 절감 기대.

동해문화관광재단,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선정…'용산서원 문화정원으로 New-學 가자!' 사업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체험 가능한 열린 공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