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82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년간 행정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보조,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동해시, 유아 대상 꽃재배체험장 운영…자연과 생명의 소중함 일깨워

동해시는 3월 28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서해수호 55명의 영웅을 추모하고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해시는 전천 일원을 가족친화형 관광지로 개발한다. 북평 5일장과 연계하여 캐릭터 소공원, 기차 형상의 전천나루카페, 수경 시설 등을 조성하고, 야간 경관 명소로 만들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동해시, 초등학생 대상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그램 '소소스튜디오' 운영…창의력 및 문제 해결 능력 향상 기대

동해시는 3월 27일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31명의 지원단원을 위촉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민간 자원봉사 조직으로, 작년에는 수능 대비 야간 아웃리치, 사이버 도박 근절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부산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하여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동해중부선 개통을 계기로 부산·경남 지역 관광객 유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추암, 낙천 막걸리 주조 체험, 무릉별유천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둘러보았다. 재단은 향후 부산 지역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하여 동해중부선을 활용한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동해시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제4회 그린수소 P2G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산·학·연·관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 현황 공유 및 미래 수소 산업 방향을 논의하고, 수소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려는 동해시의 전략을 보여주는 행사다. 심포지엄에서는 ‘석유에서 수소의 시대로’를 주제로 기조 강연과 국내외 그린수소 추진 사업 현황 및 정책 동향, 차세대 수전해 기술 등 핵심 기술과 정책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2일차에는 북평산업단지 내 열공급형 연료전지 시설과 그린수소 R&D 클러스터, 삼척시 분산형 수소 생산기지와 수소 시범도시 현장 견학이 예정되어 있다.

동해시 망상동과 충주시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역량 강화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선진지 견학 행사를 개최하여 교류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도모했다.

동해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한 달간 어린이 800여 명을 대상으로 '토마토' 편식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0월부터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식생활 개선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해시, 청소년 대상 ‘뚜루뚜루 코딩봇’ 프로그램 운영…코딩 교육으로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 증진

동해시 묵호해역이 해양수산부 '2025년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4년간 11억 9,200만원(국비 9억 5,400만원, 지방비 2억 3,800만원)을 투입, 해조류 서식 기반 회복 및 연안 생태계 복원을 추진한다. 기후변화와 해양오염으로 인한 갯녹음 현상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업의 생존 기반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해조류 이식, 포자 확산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해양 탄소흡수 기능 강화 및 수산자원 지속 이용 기반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