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동해선 개통과 K-콘텐츠의 인기로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비하여 2025년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다움을 갖춘 융복합 관광 자원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건, 약 300억 원 규모의 관광진흥사업을 추진하여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며, 망상 군장벽고 철거, 가족친화형 여간공간 확충, '해별이와 친구들' 굿즈샵 개소 등 다양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발한, 철학을 발(發)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철학적 사고와 삶의 지혜를 제공한다. 강원대, 원광대 교수진의 강연으로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발한도서관에서 진행되며,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동해문화관광재단, '2025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The 잇고, The 엮고, The 펼치고' 사업 통해 지역민과 청소년 대상 독립출판물 제작, 문화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상생 도모.

동해시, 3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2025 춘계 전국 남녀 하키대회' 개최. 41개 팀, 750여 명 참가 예정. 국내 최대 규모 하키 대회로 동해시 스포츠 경쟁력 강화 및 하키 명문 도시 입지 공고화 기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 예상.

동해시는 2040년 도시기본계획 및 2035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을 발주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미래 발전 방향 설정에 나섰다. 탄소중립 및 녹색성장 전략을 포함한 친환경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도시 관리를 위한 토지 이용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동해시, 2025년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 운영… 4월 30일 공시 예정

동해시는 청소년 보호 및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14명의 위원이 새롭게 위촉되었으며,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 성공적 마무리... 주요 기관 참여로 소비심리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동해시는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요 간선도로 10km 구간의 포장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화로 인한 포트홀, 균열, 침하 등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100리터 종량제봉투 공급을 중단하고, 75리터 종량제봉투를 도입한다. 75리터 봉투 가격은 2,100원이며, 무게 제한은 19kg이다. 기존 100리터 봉투는 재고 소진 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동해시, 2025년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운영… 전국 예술인 대상 창작 공간 제공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도모

동해시, 동해페이 카드 및 충전금 유효기간 연장…이용자 편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