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는 강원대 삼척캠퍼스, 동해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생애 전 주기 맞춤형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발전특구사업을 추진한다. 돌봄 시스템 구축, 교육 개혁, 지역 인재 양성, 지역 정주 환경 조성 등 4개 분야, 18개 세부 사업을 통해 기초 학력 향상, 교육 격차 해소, 사교육비 절감, AI 기반 미래 교육 환경 조성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강원대 삼척캠퍼스와 공동 교육 과정을 개발하여 고등 교육의 질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U-Care센터는 화재 피해를 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께 가전제품 등을 지원했습니다. ‘참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와 ‘동해세관’의 후원으로 세탁기, 텔레비전, 냉장고 등을 새 보금자리에 설치해 드렸습니다.

동해시는 노인 및 아동 복지 업무 담당자 10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노인 돌봄, e아동행복지원사업 지침 및 시스템 활용법 교육으로 사업 이해도 향상 및 수행 기관 협조 체계 구축. 위기 아동 발굴 조사 중요성 강조, 실질적 지원 위한 추진 방향 제시.

동해시는 평균 연령 73세, 5명의 어르신 졸업생을 배출한 제4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은 배움의 꿈을 이루고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관광 활성화 위해 국내 여행사연합회와 팸투어 및 업무협약 체결.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팸투어에서 여행사 관계자들은 동해소금길 3개 코스 중 일부를 답사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 재단은 상반기 제3코스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하반기 제1코스 정비 후 단체 관광객 대상 홍보 활동 추진 예정.

동해시 북평동, 찾아가는 복지 상담 ‘똑똑 데이’ 시작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복지 위기 신고 가구, 고독사 위험 가구 등을 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똑똑 데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더봄’ 대상자로 관리하며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는 3월 7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 및 가정폭력·성폭력·신종여성폭력 예방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장미꽃 나눔, 여성 인권 향상 포스터 전시, 뱃지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동해시는 개청 45주년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2일 동해시웰빙레포츠타운에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사과대추 등 9종의 나무 8천여 주와 수세미 모종 1천 주를 시민들에게 선착순 배부하며, 산불 예방 및 산림 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동해시 특산주 '망상12',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부문 대상 수상! 100일 숙성으로 빚은 프리미엄 탁주로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동해시, 주소기반 주차정보 구축 및 주차내비게이션 서비스 모델 실증 사업 추진으로 스마트 주차 혁신 도모. 카카오맵 활용하여 실시간 주차 가능 면수와 위치 안내 예정.

동해시는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을 위해 ‘반려식물 기르기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 3월 11일과 13일 양일간 동해시청에서 사전 신청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분기별 교육을 통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식물 관리법, 실내식물의 치유 기능 등으로 구성되며, 도시농업관리사, 원예심리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농업기술센터 원상원 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동해시는 3월부터 8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떡 디저트'와 '봄철 반찬' 가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떡 디저트' 과정은 백설기, 카스테라인절미 등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떡을 만들고, '봄철 반찬' 과정은 무 유자절임, 봄나물 겉절이 등 봄나물 활용 반찬 조리법을 배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