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삼척시청 육상팀이 '2026 서울마라톤' 하프코스 여자 부문에서 이수민 선수가 1위를 차지하고, 정현지, 신사흰 선수가 각각 2, 3위를 기록하며 1~3위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강원문화재단 주관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선정되어, 삼척의 문화예술 자원 실태조사 및 DB 구축, 지역 특화 기획자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삼척 문화예술교육 자원 맵'을 구축하고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여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19회 삼척농업인대학 입학식이 열려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사과 기초반과 심화반 두 과정에 총 8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인들이 학업과 영농을 병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출장 교육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교육 과정에는 현장 견학도 포함되어 삼척 사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척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확산과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6 삼척시 탄소중립 시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5월 12일까지 접수하며, 삼척시민, 관내 직장·사업장 소속자, 강원대 삼척(도계)캠퍼스 재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에너지, 소비, 수송, 자원순환, 흡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생활 속 실천 아이디어를 제안받으며, 최종 결과는 5월 20일 발표된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026 삼척장미축제' 참여 부스를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축제는 '장미나라' 브랜드 스토리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의 참여를 독려한다. 선정 결과는 4월 27일 재단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삼척시가 대표 해안 관광지인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의 안전성과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연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낙석 위험 구간을 우회하는 보도 현수교와 데크교를 신설하고 종점부 광장을 정비하며, 총 사업비 85억 원을 투입해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으로 안전한 보행 동선 확보와 함께 동해안 절경을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예상된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강원문화재단 주관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선정되어, 삼척의 문화예술 자원 실태조사 및 DB 구축, 지역 특화 기획자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삼척 문화예술교육 자원 맵'을 구축하고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여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삼척시보건소가 겨울철 기온 상승에 따른 모기 유충 번식 위험에 대비해 실시한 '동절기 유충구제 방역사업'을 마무리하며 여름철 모기 개체수 감소 및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충 1마리 제거로 성충 500마리 박멸 효과를 거두는 이번 사업은 정화조, 하수구 등 유충 서식지를 집중 점검하고 유충 구제제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 186명을 대상으로 꿈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청소년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격증 취득, 문화예술, 요리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학교 밖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 삼척 가곡면에 유황온천과 허브정원을 결합한 웰니스 관광지가 조성된다. 총사업비 67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3만6천㎡ 규모의 허브정원과 웰니스센터를 건립하며, 주민 주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3월 21일 오전 9시 삼척종합운동장 및 8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삼척시민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인당 3본 이내의 매실, 자두, 감 등 유실수와 조경수 14종 2만 2천여 본을 무료로 배부한다. 행사 당일에는 나무심기 교육과 산불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삼척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2월 23일 쏠비치 삼척에서 관내 늘봄학교전담사, 늘봄지원실장 및 유관기관 종사자 32명을 대상으로 '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돌봄 환경과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발달 특성에 대응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적 소통 능력, 위기 대응 역량, 프로그램 운영 전략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마음 열기, 아동의 마음 읽기, 행동 지도와 안전 관리 전략, 교사의 마음 돌봄과 회복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대처방안을 나누고 다양한 해결 방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사의 마음 돌봄과 회복’강연에서는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돌봄 종사자의 정서적 소진과 업무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자기 이해와 감정 관리, 회복 탄력성 증진 방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돌봄을 오래 지속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