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삼척시는 2025년 하반기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부서 2개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국도 7호선 강원대 삼척캠퍼스 앞 도로구조 개선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유아 체험 돌봄 프로젝트, 난청 민원 문자통역시스템 설치 등 다양한 우수 사례가 발굴되었다. 우수공무원에게는 포상금,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우수사례는 전국 지자체에 홍보될 예정이다.

삼척시보건소가 식중독 예방, 유통식품 안전관리,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관리 등 식품안전 전반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 지속적인 캠페인과 점검, 급식관리센터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삼척시가 강원도 자원재활용 분야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 등 3개 분야에서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자원 수거 실적이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1.48kg을 기록하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주민 참여형 재활용 사업과 캔·페트병 회수로봇 운영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삼척시가 2026년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간 18만 원의 목욕·이미용비 통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금은 삼척사랑카드로 지급되며,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이 한전KPS 삼척사업소로부터 기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704만 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아동 가정의 노후 샷시 교체와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의 난방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척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시군 부문 '나' 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4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물가정보 조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총 2억 9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

삼척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도계읍 흥전 삭도마을 '작은미술관 앤드'에서 큐레이션 미×큐레이션 유 소통 기획전 「빛으로 다시 피어나는 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발굴된 큐레이터들이 지역과 예술을 잇는 매개자로서 성장해 온 과정을 담고 있으며, 김경숙, 남은정, 홍미영 작가의 작품과 황규백, 최성균 작가의 협업 작품 「도계, P.P.F. 가제」를 선보인다. 12월 27일에는 오픈파티 아트 워크숍도 열려 관람객 참여를 통해 전시를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는 2026년 2월 28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삼척시가 2026년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를 통해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1~2월 중 5개 종목 72개 팀 2,433명이 방문하며, 특히 1월 축구 스토브리그에는 30개 팀 1,661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약 23억 원의 직접 파급효과와 64억 원의 간접 파급효과가 발생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전지훈련팀에 공공체육시설 사용 지원, 스포츠 의무지원 등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어 관광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삼척시와 삼척루지(주)가 원덕읍 임원리에서 동해 바다 조망이 가능한 루지 체험시설 조성 사업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연간 약 70만 명의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이 성탄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성탄맞이 계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색소폰, 시니어합창단, 성악 공연 등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과 함께 케이크 커팅, 송년 메시지 전달, 함흥냉면과 수육 점심 식사, 성탄 꾸러미 나눔 등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운 연말 추억을 선사했다.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평가'에서 도내 시군 중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삼척시는 스포츠와 관광, 교육, 컨벤션을 결합한 체류인구 증대 및 도시활력 모델 구축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도계읍 흥전 삭도마을 '작은미술관 앤드'에서 큐레이션 미×큐레이션 유 소통 기획전 「빛으로 다시 피어나는 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발굴된 큐레이터들이 지역과 예술을 잇는 매개자로서 성장해 온 과정을 담고 있으며, 김경숙, 남은정, 홍미영 작가의 작품과 황규백, 최성균 작가의 협업 작품 「도계, P.P.F. 가제」를 선보인다. 12월 27일에는 오픈파티 아트 워크숍도 열려 관람객 참여를 통해 전시를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는 2026년 2월 28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