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삼척시는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삼척, 민화로 빛나다'를 주제로 2025년 삼척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석강민화연구회가 주관하며, 전통 민화와 현대적 해석이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이고, 에코백 만들기 및 혁필화 특강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삼척시가 원덕읍 산양리에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단독(다가구)주택 28세대와 주민공동이용시설 1동을 조성하며, 가족형 A(84㎡) 4호, 가족형 B(59㎡) 10호, 청년형(26㎡) 14호 등 수요자 맞춤형으로 공급된다. 삼척시는 이 사업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를 겪는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과 연계하여 청년 농업인 유입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원덕읍 산양리에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착공식을 갖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주거 단지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가족형 18세대와 1인 청년형 14세대로 구성되며,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과 연계하여 청년 농업인 유입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아 생계급여 수급자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 가구에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2026년 12월 11일까지 방문, 온라인, 전화로 가능하다.

삼척시드림스타트가 지역 농가인 유기농 아이애농원으로부터 사례관리 아동 가정을 위한 샤인머스캣 337박스를 후원받았다. 아이애농원은 세 번째 나눔으로, 고품질 지역 농산물 후원을 통해 아동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삼척시노인복지관에서 별나라어린이집 원아 55명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여 세대 간 교류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원아들은 직접 만든 선물과 캐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노인복지관이 우양재단 '2025년 쌀타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지역 내 취약 어르신들에게 쌀을 지원하며 식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에 기여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KTX-이음 개통을 기념하여 철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환영 기간을 운영한다. 개통 당일 환영 행사, 포토존 설치, SNS 인증 이벤트, 주요 관광지 할인 프로모션 등을 통해 삼척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 및 공무원 포상식을 개최하고,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6개 부서와 11명의 공무원에게 시장 훈격의 표창을 수여했다. 포상식 후에는 민원 담당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미니 트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 완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가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연탄보일러 설치 1차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규 설치 또는 교체·겸용 설치 희망 가구 중 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만 65세 이상 고령가구 등이 대상이며, 가구당 최대 4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월 13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5 로컬콘텐츠 기반 관광기념품 개발' 사업의 최종 결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개발한 삼척 대표 관광기념품을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단순 제품 개발을 넘어 브랜드 네이밍, 디자인, 마케팅 전략까지 종합 컨설팅을 지원하여 지역 경쟁력을 강화했다.

삼척시가 정라동행정복지센터 신축·이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84억 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주민 편의를 위한 민원실, 작은도서관,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