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속초문화관광재단은 제60회 설악문화제를 기념하여 수도권 시민 대상 '축제에 물든 속초투어'를 운영한다. 10월 24일~25일, 양일간 총 160명(일 80명)을 대상으로 서울 잠실 출발 당일 버스투어 형식이며, 참가자에게는 속초 시장과 로데오거리에서 사용 가능한 강원상품권 1만 5천 원권을 제공한다. 투어는 설악문화제, 마숩다! 속초, 2025 속초 미식주간과 연계 운영되며, 축제 기간(10/24~26)에는 속초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을 잇는 무료 순환버스도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선착순,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안내 예정이다.

속초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 완화를 위해 46억 원 규모의 '속초사랑상품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9월 2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된다. 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 또는 지정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속초시 내 4,128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속초시는 9월 27일 속초해수욕장에서 외옹치해수욕장까지 '제2회 2025 속초시 강원 맨발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2km 구간을 맨발로 걸으며 바다를 체험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속초시, 추석맞이 공중화장실 67곳 안전점검 실시…여성친화도시 시민감시단 활약

속초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사업'에 대비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원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속초시에는 총 97건의 돌봄 자원이 존재하며, 생활지원 분야가 7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보건·의료 분야는 15%였으나, 전문 의료기관의 참여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속초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원의 질 향상 및 취약 분야 보완, 민관 협력을 통해 '속초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23일 전 직원 대상 '2025년도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 책임감 강화를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청, 민선 8기 공약사업 실천 및 관리 방안 등을 교육했다. 속초시는 분기별 공약 이행 현황 점검, 지연 공약사업 대책 토론회 등을 통해 공약 이행률 제고에 힘쓰고 있으며, '속초시 미래전략 정책자문위원회'에 공약 이행 현황을 보고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다.

속초시가 지역 내 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연극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 결과,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교육 효과를 확인했다. 연극 형식의 체험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칙 준수 의식을 높이고, 시 교통시책 홍보도 병행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속초시, 2025년 속초시 명장 5명 선정...식품가공, 제과제빵, 기계정비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지역사회 기여 인정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와 서울특별시 종로구는 9월 23일 친선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관광,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 도시는 우수 정책 벤치마킹,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자원 연계를 통한 상호 발전 전략 모색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속초시립박물관은 10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2025 속초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속초 거주 만 20세 이상 성인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10월 4일까지 선착순 접수. 속초의 역사, 문화, 문학, 자연환경 등을 다루는 인문학 강좌로 지역 이해를 높이는 기회 제공.

속초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22일 추석맞이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하여 주민 400여 명과 함께 전통 공연, 가요제,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와 세대 간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속초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