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속초시는 접경지역 발전을 위해 1박 2일간 워크숍을 개최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고 2026년 행정안전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반영 및 2027년 국비 확보를 통해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간담회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속초형 통합돌봄 모델 정립에 나섰다.

속초시는 금호6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하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위한 ‘현장상담소’를 금호동주민센터에 설치·운영한다. 9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운영되는 현장상담소는 금호6지구 지적재조사에 포함된 토지소유자 290명을 대상으로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 비교·설명, 경계 확정 협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민들의 접근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방문 대신 현장 상담 방식을 채택했으며, 사업 관계자들은 정확한 지적 정보 제공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속초시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되었다. 설악산, 속초해수욕장, 빛의 바다 Sokcho, 설악향기로, 아바이마을, 속초관광수산시장 등 다양한 관광 명소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속초시는 고령사회 핵심 돌봄 인력인 장기요양요원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025년 장기요양요원 감염병 예방접종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관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독감 예방접종비를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총 1,398만 원을 지원한다.

2025년 2분기 속초시 방문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630만 명을 기록했다. 숙박객, 체류 시간, 관광 소비액 등 주요 관광 지표가 모두 상승세를 보이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5월 황금연휴 기간 방문객이 급증했고, 2박 이상 체류객도 10% 증가했다. 1인당 평균 체류 시간은 19시간으로 전년 대비 10% 늘었다. 관광 소비 총액은 435억 원으로 8.5% 증가했으며, 숙박업과 식음료업의 소비 증가가 두드러졌다.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해변 등 속초 지역 관광지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상위 30대 관광지에 5곳이나 포함되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속초시, 8월 26일부터 9월 26일까지 시민 대상 무료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운영. 윈드서핑, 스쿠버다이빙, 프리다이빙, 생존수영 등 다양한 종목 운영 예정. 1차 프로그램의 높은 참여율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더욱 확대 운영.

속초문화예술회관, 9월 19일 뮤직드라마 '당신만이' 공연 예정... 대중가요와 연극의 만남, 사랑과 가족 주제로 전 세대 공감 예고...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예매 시작, 만 원(65세 이상 무료)

속초해수욕장이 52일간의 여름 운영을 무사고로 마무리하며, 8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와 축제 운영으로 전년 대비 15.3% 증가한 방문객 수를 달성하며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속초시가족센터는 9월부터 가족 부양으로 지친 부양가족을 위한 집단심리상담 프로그램 '느티나무'를 운영한다. 10회기 프로그램은 8회기 집단 심리상담과 2회기 정서 힐링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자기돌봄 역량 강화와 심리적 회복을 지원한다. 속초시 거주 부양가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속초시립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유아·초등·성인 대상 다양한 강좌 운영

속초시와 강원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실시. 9월 10일 속초상공회의소에서 네이버 키워드 분석, AI 활용 마케팅 전략 등 교육 예정.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강원신용보증재단 누리집 통해 선착순 20명 모집, 수강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