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속초시는 7월 25일 오후 5시 설악동 C지구 소공원에서 '속초 버스킹 여행–설악향기로편'을 개최한다.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 마술, 풍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인근 설악향기로 산책로와 연계하여 여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속초시는 '2025 싸이 흠뻑쇼 – 속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 강화 및 지역 상권과의 협력을 통해 관람객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난해 흠뻑쇼 심야 시간대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해 88개 업소가 야간 연장 영업에 참여하며,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를 위한 관광 명소 홍보도 진행한다.

속초시립박물관, 여름방학 맞이 '우리들의 작은 친구, 곤충' 특별전시 개최.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다양한 곤충과 세계 각국 곤충 표본 전시. 나무 곤충 목걸이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속초시는 ‘2025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신규 관광자원 ‘설악향기로’, ‘빛의 바다, 속초’ 등과 ‘2025 속초 칠링비치페스티벌’을 집중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속초시, 자매도시 미국 그레샴시와 자매결연 40주년 기념 국제 교류 행사 참석. 행정, 안전,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 방안 모색 및 기업 간담회,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2025년 8월부터 속초항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을 잇는 카페리 정기항로가 약 1년 5개월 만에 운항을 재개합니다. 1만 6천 톤급 카페리 'GNLst Grace'호가 주 1회 운항을 시작하며, 향후 주 2회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는 한·중·러 3국 간 해상 물류 운송 활성화와 동해안 관광·물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속초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항로 재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향후 크루즈 노선 확장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속초시, 7월 21일부터 전 시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작. 1인당 최대 43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신용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 온라인 신청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운영, 거동 불편자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 사용처는 속초시 관내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 한정되며,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등은 제외. 9월 12일까지 이의신청 가능.

속초시는 여름방학 동안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생존수영 교실’을 운영한다.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2주간 속초시 국민체육센터에서 물 적응 훈련, 기본 호흡법, 구명조끼 착용법, 체온 유지법 등 생존 수영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가능하며, 수강료는 16,000원이다.

속초시는 ‘2025년 제1회 속초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850필지에 대한 경계를 확정했다. 금호4, 금호5, 장사2지구 등의 토지 경계를 확정했으며,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하고 미합의된 필지에 대한 심의도 진행했다. 심의 결과는 7월 31일까지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되며, 이후 등기정리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속초시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유아 900여 명을 대상으로 '치과에서 놀자!' 구강건강 교육사업을 10월까지 추진한다.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진행하는 위생교육, 치과 기구 체험, 불소 바니쉬 도포 등을 통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속초해수욕장이 7월 19일부터 8월 10일까지 야간개장을 한다. 동해안 최초로 야간개장을 도입한 속초해수욕장은 오후 9시까지 수영을 허용하고, 미디어아트 ‘빛의 바다, 속초’, ‘칠링비치페스티벌’, ‘무소음 DJ파티’ 등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속초시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과 도시락 배달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식중독 등 집단감염을 예방하고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식품 유통기한 준수 여부, 조리실 및 종사자 위생 관리 상태,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속초시는 현재 결식 우려 아동 579명에게 급식카드와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