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속초시는 7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대포항 친수호안 수변무대에서 '2025 대포야 사랑해' 콘서트를 개최한다. 밴드, 국악,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경품 추첨, 사랑의 손편지 쓰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랑해 프로포즈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특산물 경품, 상가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속초시, 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500여 명 대상 컬러테라피 교육 실시. 육아와 보육에 지친 이들을 위한 감정 치유와 소통 방법 제시. 속초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계획.

속초시는 7월 7일부터 11일까지 평생학습강좌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취미교양, 창업기술, 자격증 대비 등 8개 분야 64개 과목에 총 1,140명을 모집하며, 속초시민과 속초시 소재 사업체 근로자면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8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 원, 1인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12월 5일에는 수료식 및 발표회 등 어울림한마당이 개최될 예정이다.

속초시는 2025년 상반기 정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통해 153건의 소득인정액 초과 사례를 적발하고 복지서비스를 중지하여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했다. 또한, 42가구에 대해서는 다른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권리구제를 진행했다.

속초시는 하수처리사업소 본관 유리창에 조류 충돌 방지 필름 부착을 완료했다. 이는 ‘속초시 야생동물 충돌 및 추락 저감 조례’ 제정 이후 첫 사례이며, 시민단체 ‘새::닷’의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환경부의 지원 사업 선정을 계기로 조류 충돌 방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속초해수욕장이 7월 4일부터 8월 24일까지 52일간 개장하며, 다양한 야간 콘텐츠와 축제를 통해 체류형 야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동해안 최초 야간개장, 미디어아트 '빛의 바다, Sokcho', '2025 속초 칠링비치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안전 및 편의시설 개선에도 힘썼다. '싸이 흠뻑쇼', '워터밤 속초' 등 대형 공연 개최로 경제적 효과도 기대된다.

속초시, 장애인카페 활성화 및 자립 지원 위해 일일 점장제 운영. 27일 한명진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일일 점장으로 참여하며, '한여름의 동행, 희망을 담다'라는 주제로 여름맞이 콘서트도 함께 개최.

속초시가족센터는 6월 26일 아이돌보미 79명을 대상으로 집담회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돌보미 간 소통 활성화, 전문성 향상,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돌봄서비스 모니터링 결과 공유, 활동 시 유의 사항 안내, 돌봄 현장 경험에 대한 의견 교환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아이돌보미의 책무성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속초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점포 30개 이상에서 15개 이상으로 완화하여 더 많은 골목상권 지원에 나선다. 7월 초 조례 공포 후,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 상인조직을 갖춘 구역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 환경 개선,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속초시는 지역 상인과 예비 창업자들의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금, 토요일에 설악 로데오거리에서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수공예품, 생활공예품, 잡화, 액세서리, 지역특산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또는 예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셀러 모집을 진행한다.

속초시, 1인 자영업자 및 10인 미만 사업장 사회보험료 지원…경영 부담 완화 나서

속초문화예술회관, 6월 27일부터 7월 18일까지 '19세기 몽마르트의 화가들(레플리카 展)' 개최. 르누아르, 루소, 고갱 등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 전시 및 미디어월 영상 콘텐츠, 어린이 체험활동 제공. 도슨트 운영, 무료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