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속초시는 행정절차 미이행으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각종 인허가 행정절차 및 사업 추진 시 기본지침'을 마련했다. 이 지침은 14개 부서의 46건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예산편성 전후 단계별로 세분화되어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 건의사항 및 현안을 조기 해결하고 시민 신뢰를 얻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내부 시스템 게재 및 책자 배포를 통해 전 직원 활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속초시립도서관, 웹 반응형 통합 홈페이지 2월 3일 전면 개편 오픈. 스마트 기기 접근성 향상, 도서관 서비스 기능 대폭 개선.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도 2월 말 오픈 예정.

속초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으로 기획예산과 예산팀(최우수), 하수처리사업소 정승원 하수시설팀장(우수), 관광과 설악동활성화팀, 속초시립박물관 학예팀, 기획예산과 데이터운영팀, 노학동 행정팀(장려) 등 총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인센티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우수팀은 속초시의 접경지역 지정 누락을 적극적으로 시정하여 행정안전부로부터 인정받았으며, 우수공무원은 하수도 정비 대책 수립으로 국도비 400억 원을 확보하고 침수 피해 저감에 기여했다. 장려팀들은 설악동 활성화, 박물관 시설 개선 및 국비 확보, 생성형 AI 도입, 시민 참여형 환경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속초시는 2월 3일부터 7일까지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취미교양, 창업기술, 자격증 대비 등 8개 분야 66개 과목에 총 1,085명을 모집하며, 속초시민 및 속초시 소재 사업체 근로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3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 원으로 1인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속초시는 2025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발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독사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4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8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며, 관계기관 협력 강화, 민간 자원 활용 등을 통해 사회적 고립 해소에 나선다.

속초시는 설 연휴 기간(1/27~30) 동안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평일 요금을 적용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로 확대하고, 다자녀 및 초등학생 가구 지원 비율도 상향 조정했다.

속초시는 2026년 국·도비 예산 2,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2026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속초해변 야간경관 조성 등 23건의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한다. 이는 전년 대비 15.2%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접경지역 추가 지정에 따른 국비 보조율 상향 등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속초시립박물관은 설날 다음 날인 1월 30일 10시부터 설맞이 민속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소떡소떡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풍물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뱀띠 관람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속초시의 속초관광수산시장과 설악산국립공원이 2025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편리한 시설,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을 자랑하며, 설악산국립공원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새롭게 조성된 '설악향기로'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속초시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속초시는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과 수산업계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1월 23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청 및 속초시청 직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2월 1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및 구매 한도를 상향 조정한다. 또한, 23일부터 27일까지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하여 소비 진작을 유도한다.

속초시는 1월 22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시민이 하나 되는 미래행복 동행(시정보고회)’을 개최하여 시 주요 현안과 3대 비전(콤팩트시티, 접경지역, 문화도시),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사업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선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속초시의 발전상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 9기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시민 행복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속초시가 1월 22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시민이 하나 되는 미래행복 동행(시정보고회)’ 행사를 개최하여 시 주요 현안과 3대 비전,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계획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선 시장은 직접 시민들에게 속초시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 대표들과 함께 3대 비전 선포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시민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