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속초시는 2024년 주요 성과를 담은 10대 뉴스를 시민 투표로 선정한다. 15개 후보에는 접경지역 지원 대상 지정, 문화도시 지정, 영랑호벚꽃축제 인기, 동서고속철 착공, 설악향기로 개통 등이 포함되며, 12월 30일부터 2025년 1월 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결과는 1월 9일 발표 예정이다.

속초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25년부터 3년간 19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맛'으로 엮어가는 도시의 '멋', 음식문화도시를 비전으로, 지역 특색 음식문화를 기반으로 문화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고성군, 양양군과의 광역연계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속초시립박물관, 2025년 3월 30일까지 ‘전통의 멋, 목가구’ 특별전 개최. 사랑방 가구, 안방 가구, 부엌 가구 등 다양한 종류의 목가구 전시를 통해 우리 목가구의 실용성과 장식성,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지혜와 미적 감각을 보여줄 예정.

속초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소득 보장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4일부터 1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에는 3,807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이는 올해보다 228명이 증가한 규모다. 예산도 168억 원으로 10억 원 증액되었으며, 커피박 리사이클링 사업 등 6개 신규 사업이 포함된 4개 유형, 67개의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이 운영될 계획이다. 내년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직역연금 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는‘노인공익활동 사업’,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는 ‘노인역량 활용 사업’, 60세 이상이 참여할 수 있는‘공동체 사업’, 60세 이상 구직자를 구인 기업과 연결해 주는‘취업 지원사업’이다. 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주소지 동 주민센터 또는 모집기관(속초시니어클럽, 속초시노인복지관, 속초종합사회복지관, ...

속초시가 겨울철 대비를 위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노인들의 건의를 청취하고, 겨울철 대비 물품을 배포했다. 시는 노인복지관, 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난방비 지원, 의료 서비스 제공, 안전 교육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속초시립도서관에서 12월 12일 "사시사철 인문학" 마지막 강연이 열린다. 최준영 교수가 강연을 진행하며, 실천적 인문학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번 강연은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립도서관 홈페이지나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속초시 영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난방 취약계층 20가구에 난방유 쿠폰과 전기장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혹한기를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난방 취약 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속초시는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하여 에이즈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검사, 정보 제공, 편견 해소에 중점을 두며, 현장 상담, 홍보물 배부, 무료 익명검사 등이 진행된다.

속초시가 경관계획 및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사업단은 속초시의 경관특성과 현황을 분석하고, 경관계획 및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한 방향성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시했다. 속초시는 이 계획을 바탕으로 경관과 공공디자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속초시 주민자치위원회가 2024년 한마음대회 추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회 참석자들의 모습과 시상식 장면이 담겨 있다. 위원회는 이번 사진을 통해 대회의 분위기를 전하고, 시민자치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태백시자원봉사센터 권순주 소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근절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로 했다.

[caption id="attachment_586589" align="alignnone" width="771"] 속초시 2025년도 본예산안 관련 (영어도서관 조감도)[/caption] 속초시는 내년 민생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현안사업에 공격적으로 예산편성, 고강도의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지방채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내년도 역점사업에 필요한 총 5,020억 원 규모의 2025년도 본예산안을 1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고금리와 물가상승으로 인한 경기침체, 국세수입 감소로 인한 지방교부세 대규모 감소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역대급 국도비 확보를 토대로 전국 제1의 콤팩트 도시 도약’을 위한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올해 본 예산 4,959억 원 대비 1.23%(61억 원) 늘어난 것이다. 속초시가 제출한 예산은 일반회계는 4,3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4억 원이 증가(3.88%)했으며, 특별회계는 6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2억 원이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