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작품 전시회 개최. 힐링아트 및 업사이클 미술놀이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는 8월 1일까지 양구군 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정성이 담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방학 중에는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양구문화재단,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음악캠프 in 양구' 여름 시즌 개최. 260여 명의 예비 음악가들이 30일간 양구에 체류하며 연습 및 공연 진행. 7월 29일부터 8월 중순까지 양구문화복지센터에서 무료 공연 예정.

양구군 사과 재배농가들이 미국산 사과 수입 협상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의 협상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양구사과연합회는 24일 양구군농업기술센터 앞에서 20여 명의 농민들과 함께 ‘사과 수입 반대’, ‘농촌 생존권 보장’ 등의 구호를 외치며 미국산 사과 수입이 국내 사과 농가의 존립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사과 수입 협상 철회를 요구하며 전국 농가와 연대하여 끝까지 투쟁할 의지를 밝혔다.

양구군, 여름휴가·방학 맞아 7/26~8/24 양구수목원 야간 개장. 매주 토·일 오후 6시~10시 무료입장. 독골저수지 울타리길, 구상나무길, 분재원 주변 야간 조명 설치. 8/2 저녁 7시 '사운드오브포레스트' 공개방송 진행, 여행스케치·유리상자·펀치 출연.

양구군, 이해인 수녀 시집 주제 서예 전시 '민들레의 영토' 개최. 강원 여류서예가 협회 회원 60여 점 작품 전시, 시와 서예의 만남 통해 예술적 감동 선사. 7월 25일부터 8월 20일까지 양구인문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양구군은 2025년 7월 25일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가평군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자율방재단을 파견했다. 또한, 을지연습 준비회의, 노인일자리사업 교육, 기업호민관 현장간담회, 아동학대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학생 해외생태문화 영어체험 참가 학생들은 호주로 출발했다.

양구군,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전시회 8월 19일까지 개최… 관내 초등학생 14명 참여, 개인 작품 28점 및 공동 작품 6점 전시

양구군, 2,401명 농어업인에게 1인당 70만원씩 총 16억 8천여만원의 농어업인 수당 지급 완료.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되는 수당은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미신청자는 7월 18일까지 추가 신청 가능.

양구군은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촉구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고속도로는 양구에서 영천까지 연결되며, 교통 소외지역 해소, 지역균형발전, 국가 안보·물류·관광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은 이 고속도로 건설이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임을 강조하며 정부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 해당 건의문은 국정기획위원회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감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예산실장을 적극행정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면책보호관은 면책 신청 절차 지원, 소명자료 작성 자문, 대리 진술 등 실질적인 보호 활동을 수행하며,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책임 회피 방지를 위한 제도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스피치, 과학, 경제 등 분야별 맞춤형 캠프 및 3D 프린팅, 어학 특강 등 다채로운 체험 기회 제공

양구군, 농번기 돌봄지원사업으로 주민 호응 얻어… 만 3세~초등 3학년 대상, 주말 돌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