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구군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에 총 1230여 개의 해충 기피제를 배부했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자가방역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조치다. 보건소는 야간 방역 및 유충구제 활동도 병행하며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구군, 여름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 위해 8월 17일까지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 추진. 만 18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 대상으로 급식카드 지원, 1식 9,500원, 최대 3만 원까지 사용 가능. 가맹점 70개소 운영, 신규 가맹점 확보 노력.

양구군은 어린이와 노인 보호구역 17개소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이력, 시설물 설치 현황, 교통량 등을 조사하는 '2025년 양구군 보호구역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약자 맞춤형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향후 교통안전시설 정비 및 보호구역 개선계획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민원 우수사례 공유마당'에서 '농어촌 버스 완전 공영제 및 요금 전면 무료화' 사례로 공감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어촌 버스 운영을 군이 직접 맡아 주민 교통복지 증진과 교통비 경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양구군, 9월 12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소상공인 매출 확대 기대

양구군, '2025 청춘양구 민·군 드론 페스티벌' 개최... 드론축구, 표적타격 등 다양한 경기 및 체험 행사 진행

양구군,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25 청춘양구 배꼽축제'에 참여할 입점 부스를 8월 1일까지 모집한다. 향토음식점, 카페·분식, 농특산물 판매, 푸드트럭, 플리마켓, 전시·체험·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부스를 모집하며, 입점 비용은 무료이다. 신청 자격은 7월 15일 기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1개월 이상 영업 중인 업체 또는 농업 경영체 등록 후 1년 이상 지난 개인 또는 단체이다.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판매 정보와 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하여 방문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양구군, 7월 정기분 재산세 7억 3700만 원 부과 고지…납부 기한 7월 31일까지

양구군, 2025년 양구수박 첫 출하 시작. 15일 강서농산물도매시장에서 첫 출하식 개최. 당도 12~13브릭스, 무게 9kg 이상의 고품질 수박으로 최고가 4만 5천원 기록. 8월 중순까지 388개 농가에서 1만 4천 톤 출하 예정. 양구군은 고품질 수박 육성 지원 사업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

양구군, 취약계층 어르신 21명에게 생신상 전달하며 따뜻한 돌봄 복지 실현. 77세(희수), 88세(미수), 99세(백수) 어르신 대상으로 농산물 꾸러미, 소불고기 등 약 20만 원 상당의 선물 전달. 하반기에는 50명으로 확대 예정.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 병행.

양구군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7월 말까지 외식업소, 어린이집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전방위 점검을 실시한다.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삼계탕 취급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조리장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여름철 다소비 식품 수거 검사도 병행한다. 또한, 배달·포장 중심 프랜차이즈 음식점, 계란 주요 식재료 사용 음식점 대상 불시 위생점검을 실시하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50인 미만 미신고 집단급식소 어린이집 5개소의 급식·위생 전수 점검도 진행한다.

양구군 을지전망대, 재개장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7천 명 돌파하며 안보 관광 활성화 견인. 시설 보강 및 편의 개선으로 관광객 증가 추세. 회차별 입장 제한 등 개선 필요성도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