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구군,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확대 시행. 기존 배꼽페이 가맹점 한정에서 일반 영세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 확대. 연 매출 2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은 카드 매출액 0.5%, 최대 80만 원 지원. 배꼽페이 가맹점은 배꼽페이 결제매출액 1%, 최대 50만 원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

양구군, 가축분뇨 환경오염 예방 위해 상반기 합동 지도·점검 실시…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목표

양구군은 7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될 '2025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160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행복일자리사업 84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76명으로 평생학습관, 읍·면사무소, 관광지 등 68개소에서 환경정비,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참여 대상은 양구군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미만인 가구 구성원이다. 단, 공무원 가족, 대학생 등은 제외되며, 사업 참여 희망자는 6월 30일까지 양구군일자리지원센터 또는 주소지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 23억 원 규모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으로 농가 경영 부담 완화 및 소득 증대 도모. 사과, 딸기, 시래기 등 지역 대표 농산물 포장재 지원 통해 상품성 향상 및 브랜드 가치 제고. 위탁업체 통해 간편 신청 시스템 구축으로 농민 편의성 증대.

양구군, 중앙시장 점포에 상세주소 부여 및 안내도 설치 완료.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시장 접근성 향상 기대

양구군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6월까지 음식점 10개소를 대상으로 '2025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직접 방문하여 식재료 관리 전 과정을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컨설팅은 2차 방문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업소별 취약점 분석 및 맞춤형 교육도 병행한다. 개선 조치 사업장은 정기 지도·점검 면제 및 모범사례로 홍보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다중이용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 점검도 병행 실시 중이다.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박수근 화백의 유화 작품 <목련> 소장. 1963년 작품으로 박수근 화백의 고향인 양구로 돌아온 뜻깊은 작품. 박수근 화백 특유의 질감과 서정적인 시선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희망을 상징하는 목련을 통해 한국인의 삶과 희망을 표현. 박수근미술관은 <목련> 소장을 통해 박수근 회화의 미학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관람객들에게 전시 기회를 마련할 예정.

양구군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2/1~5/15)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강풍으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았던 시기에 68명의 인력을 투입해 인화물질 제거 등 예방 활동을 펼쳤으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공무원들이 순찰 및 경계 근무를 강화하여 산불 확산 방지에 성공했다.

양구군은 새내기 공무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직원 소통 간담회 ‘커피 브레이크’를 운영하고 있다. 간담회는 차세대 공직사회를 이끌어갈 저연차 공무원과 상급자 간의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수평적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 간담회에서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저연차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구군, 16일 제26회 어린이 한마음 페스티벌 개최…다양한 놀이·체험 제공

양구군은 지역 내 고용 활성화와 급식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동급식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8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습 교육과 위생 관리, 영양, 메뉴 구성 등 실무교육을 병행하며, 수료 후 지역 내 단체급식 기관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도 유사 사업을 통해 8명 중 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관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 운영…'담장 밖 미술관' 통해 미술 체험 기회 제공 및 창의력 향상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