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양군이 가을철 잦은 기상 이변에 따른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1일부터 한 달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어선 20척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주요 안전설비 점검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등 안전수칙 교육 및 홍보도 병행된다.

양양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양양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가스, 전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군은 연휴 기간 물가대책 상황실 운영 등 물가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양양군, 2026년부터 전 부서 전자계약 시스템 전면 도입. 계약 체결부터 지출, 보관까지 모든 절차를 전자문서로 처리하여 행정 효율성과 친환경 행정을 실현하고, 연간 49만 매 이상의 종이 사용 절감 및 2,6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양양군, 3분기 미지급 지방세 환급금 1,500만 원 납세자에게 환급 추진. 10월 2일까지 집중 환급 기간 운영하며, 안내문 발송 및 카카오톡 채널 홍보 등을 통해 환급률 제고. 스마트 위택스, 정부24 등 온라인 환급 신청 가능.

한국사진작가협회 양양지부는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제8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0점의 회원 작품을 통해 양양의 다채로운 매력과 사진 예술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김홍배 작가의 서핑 사진, 서경숙 작가의 사막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6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26명의 농업경영마케팅 전문가를 배출했다. 이들은 디지털 플랫폼 활용, 소비자 소통 전략 등을 교육받았으며,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은 '2026년도 창의시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62건의 시책을 발굴했다. 주요 시책으로는 자율주행 버스 도입, AI 기반 스마트행정 전환,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오색케이블카 시대 이후를 대비한 혁신적인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양양군은 효과가 크고 시급한 과제를 우선 선정하여 2026년도 군정 계획에 반영하고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양양군 로컬푸드 마켓 '매일아홉시'는 추석맞이 특판전을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한다. 농·수·축산물 10%, 가공품 13% 할인 판매하며, 사전주문(9/24~27) 기간 중 5만원 이상 구매 시 택배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양군, 치매안심마을 우수 지정 유지 확정… 2026년까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사업 지속

양양군, '2025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신규수입원발굴 부문 우수상 수상! 유휴 하천부지를 레저·체육 복합공간으로 조성하여 세외수입 증대, 관광자원 활성화,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 발표로 높은 평가.

양양군은 2025년 9월 22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연령대별로 순차 접종하며, 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2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사회적보호대상자는 10월 20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접종 가능하며, 유료 접종 대상(14~64세 양양군민)은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종할 수 있다.

양양군은 9월 23일 양양종합운동장 일원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 및 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19개 민·관·군 기관·단체 300여 명과 장비 40여 대가 투입되는 이번 훈련은 현장 대응 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국민체험단 운영을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