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양군은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공영주차장과 공공청사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을 지정·운영한다. 시범 운영으로 양양군청 본청 주차장에 1면을 설치했으며, 이용 현황 등을 모니터링해 읍·면 청사와 공영주차장으로 단계적 확대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야생동물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미끼예방약 2만 3,760여 개를 산림지역에 살포한다. 미끼예방약은 야생 멧돼지가 섭취하면 돼지열병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갖게 되어 양돈농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군은 멧돼지 분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미끼예방약을 살포하고, 약 30일 후 남은 미끼예방약을 수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미끼예방약을 만지거나 먹지 않도록 주의하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강원도 양양군은 오색케이블카 사업 중단 보도에 대해 반박하며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희귀식생 이식은 완료되었고, 현재 벌목작업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중이다. 또한, 총 사업비, 지방재정투자심사 의혹, 양양관광공사 설립 조건, 환경훼손 비용 미반영 주장 등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오색마루 인도교량사업은 케이블카 운영 시 보행자 편의를 위한 별도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양양군,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9,799건, 54억 9,098만 원 부과.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식 제공.

양양군, 가을철 산불 대비 전문예방진화대원 및 드론 모니터링 요원 모집. 9월 19일까지 41명의 진화대원과 1명의 드론 요원 모집. 10월부터 12월까지 산불 진화 및 예방 활동, 드론 활용 산불 감시 등 임무 수행 예정. 1일 8시간 근무, 80,240원 지급, 주 1회 유급휴일 및 월차 제공. 양양군 거주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주민 대상, 9월 19일까지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방문 접수.

양양군 후진항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활어회 소스왕 선발대회'가 개최되었다. 7개 점포가 참여하여 각자 개발한 특제 소스를 선보였으며, 우수 소스는 상품화하여 후진항의 새로운 시그니처 상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후진항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 바둑단 'GOGO 양양' 창단 및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출전 발대식 개최. 김영삼 9단, 최규병 9단 등 베테랑 선수들로 구성, 조대현 9단 감독 선임. 9월 17일 디펜딩 챔피언 '수소도시 완주'와 첫 경기.

제4회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가 9월 13일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6,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하프, 10km, 5km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남대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며 달릴 수 있습니다. 완주 메달, 기능성 티셔츠 등 기념품과 함께 총 4천만 원 규모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됩니다.

양양군, 제2회 추경예산 4,502억 원 확정...민생회복 및 재난 대비 주력

양양문화재단, 9월 20일 어린이 대상 연극 '동백꽃' 무료 공연. 김유정 소설 원작, 2회 공연 예정. 9월 9일부터 예약 가능.

양양군, 2025년 상반기 토지이동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9월 22일까지 총 2,658필지에 대한 열람 가능하며,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 제출 가능. 최종 공시는 10월 30일 예정.

양양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지역 농가 소득 창출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첫 해외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2019년 준공된 센터는 2023년 증축을 통해 4개의 가공라인과 70여 종의 설비를 갖추고 36종의 상품을 생산 중이다. 센터는 농가에 가공 전 과정을 지원하고 HACCP 인증을 획득하여 안전한 제조 기반을 확립했다. 농업인 가공교육을 통해 3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5억 2,600만 원의 소득을 창출했다. 생산된 가공품은 온라인 플랫폼과 로컬푸드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올해 1월에는 표고버섯 분말을 미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5년에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