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양문화재단은 7월 16일 오후 7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정희원 교수를 초빙하여 '2025 양양 컬처 클럽' 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저속노화 마인드셋 진짜로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주제로 건강 관리와 생활 속 불편함을 받아들이는 마인드셋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12세 이상 군민은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강원도 양양군에서 공무원 사칭 사기 미수 사건 발생. 사기범은 위조된 문서와 신분증을 이용해 철물점에서 물품 구매를 시도했으나, 업주의 신고로 피해는 발생하지 않음. 양양군은 사건 직후 소상공인 대상 주의 당부 및 정보 전파 등 예방 조치를 시행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

양양군,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 내 취사행위, 쓰레기 투기, 산림훼손 불법 시설물, 산림 무단점유 등 단속 예정. 불법행위 적발 시 사법처리, 시설물 철거,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 예방·홍보 활동 강화 및 대국민 협조 당부.

양양군은 11월 30일까지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5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최근 5년간 취득한 6,001필지, 211.8ha에 대해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하고, 농지 불법 임대차, 농막 및 성토에 대한 농지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농지법 위반행위 적발 시 농지 처분의무 등 행정제재를 부과할 예정이다.

(재)양양문화재단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 문제를 고민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며, 다음 참여 기관으로 고성문화재단을 지목했다.

양양군 21개 해수욕장, 수질·토양 안전 검사 '적합' 판정 받아. 7월 중순부터 순차 개장 예정.

양양군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놀이형 영양·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참여 아동과 학부모의 만족도도 높다.

양양새활용센터, 7월 1일부터 11월 31일까지 '다시(DASH)쓰줍 캠페인' 진행. 해변 정화 활동 참여 통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 인식 제고. 참여자에게는 업사이클 기념품 증정.

양양군, 11월까지 건물번호판 12,165개 전수 조사 실시…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미관 개선

양양문화재단, 7월 16일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레트로 콘서트 뮤지컬 "위대한 귀향" 무료 공연 개최. 1980년대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익숙한 음악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시간 제공.

양양군은 7월 11일까지 여름 휴가철 대비 농촌관광 휴양시설 7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과거 피해 농가, 산사태 우려 지역, 저지대, 노후 시설 등으로, 시설물 정비, 배수로 관리, 냉방시설 작동 여부, 전기설비 안전, 비상연락망 구축 등을 집중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관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양군, 7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2026년까지 65세 이상으로 확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