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양군, 악성민원 근절 위해 공무원 보호 대책 강화…직접 고발 및 심리 지원 등 적극 조치

양양군,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은어 포획 금지 기간 집중 단속 실시. 내수면어업법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부과. 불법 포획, 어구 사용 등 집중 단속 예정. 어족자원 보호 위해 주민 협조 당부.

양양군, 산불 피해 입은 청송군 농가에 농기계 수리 지원 파견

양양군, 다양한 힐링 도보 여행길 홍보… 해안길, 역사문화길, 산림욕장길 등 8개 코스 운영

양양군은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양양 봄나물 수확체험' 운영에 필요한 버스 임차비를 지원한다. NH농협과 협력하여 수도권 관광객 373명을 모집했으며, 4월 21일부터 24일, 29일부터 30일까지 해담마을과 금풀애마을에서 봄나물 수확, 인진쑥환 만들기, 녹색 생태공원 관람, 하조대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향후 지속적인 농촌 여행 수요 창출을 위해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양양전통시장은 봄을 맞아 싱싱한 봄나물과 다양한 먹거리로 가득하다. 지역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특히 4일과 9일에는 남대천 둔치까지 확장되는 오일장이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양양군,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 1차 9대 지원, 최대 300만원 보조금 지급

양양군,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기업당 최대 600만원

양양군,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실시...지역 물가 안정 기여 위해 4월 25일까지 12개소 점검 및 재지정

양양군, 23,000㎡ 규모 유채꽃밭 조성으로 관광객 유혹…남대천, 동해바다와 어우러진 절경 선사

양양군 손양면이장협의회와 손양면부녀회는 4월 15일 남대천 하구에서 봄맞이 자연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양양 이미지를 제공하고 남대천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5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에 힘썼다. 이들은 매년 봄 남대천, 여름 해수욕장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양양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봄맞이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쌀 또는 두부세트 증정, 6만 원 이상 구매 시 들기름 증정, 딸기 할인 판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제철 농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