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양문화재단과 전주대사습청은 전통예술의 대중화 및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통예술 관련 교류사업, 연구 개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주대사습청은 양양 지역 축제에서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릴 계획이다.

양양군,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으로 농가 소득 증대 노려…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신청 접수

양양군보건소는 1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피부질환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한센병 조기 발견 및 만성 피부질환, 무좀, 습진 등 다양한 피부질환 진료와 처방이 제공되며, 진료를 원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당일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단, 여드름 관련 상담 및 처방은 제외된다. 진료와 함께 감염병 예방 홍보도 병행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4월 26일(토)에 개최되는 '2025 양양 그란폰도' 참가자 3천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151km 그란폰도 코스와 68km 메디오폰도 코스 중 선택하여 양양의 아름다운 해안과 산악 경관을 즐기며 레이스를 펼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7만 원이다.

양양군, 지역 이미지 담은 브랜드 디저트 빵 ‘양양한입’ 개발 완료. 서핑하는 북극곰 ‘폴라베어’ 모양에 양양의 상징물을 표현하고, 양양산 가루미를 사용하여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맛 구현. 1월 말부터 로컬푸드 매장 및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 예정.

양양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 위해 26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사업 추진. 2년간 3% 이자 지원. 소상공인 5천만 원, 기업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가능. 양양군 소재 사업장 필수, 불량거래처 등 제외 대상. 협약 금융기관 통해 신청.

양양군은 농산물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1억 5,950만 원을 투입하여 17개 농가에 10㎡ 규모의 저온저장고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또는 영농법인이며, 유통 시설 부족 지역, 양양몰 입점업체, GAP 인증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10일부터 31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자는 3월 7일까지 선정된다.

양양군은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13명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 조사는 전국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 파악을 위한 국가 지정 통계로, 조사원들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약 6,000개 사업체를 방문하여 사업체명, 종사자 수, 매출액 등 9개 항목을 조사할 예정이다. 양양군 및 인근 시군 거주자 중 조사업무 수행이 가능한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사업체 조사 유경험자, 통계조사 유경험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우선 선발한다.

양양군, LPG 사용가구 대상 금속배관 교체 지원 사업 실시…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안전 도모

양양군은 지역 농가 지원을 위해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 배지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표고버섯 농가에는 톱밥배지 10만 개, 접종목 약 7,000본을 지원하고, 느타리버섯 농가에는 배지 생산 원자재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표고버섯 배지 지원에 1억 8,500만 원, 느타리버섯 배지 지원에 4,500만 원이 투입되며, 농가 자부담 50%가 소요된다. 신청은 1월 9일과 23일까지 양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가능하다.

양양군은 1월 9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벼, 친환경농업, 고추 등 12개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업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작목별 영농현장 핵심기술 교육과 함께 농기계 안전교육 및 인문학 특강도 마련되었다.

박연우 신임 양양지역자활센터장이 1월 1일 취임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회복지 전문가인 박 센터장은 2012년 양양지역자활센터 입사 이후 자활기업 창업과 신규 사업 개발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왔다. 그는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양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설립 이후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 주민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