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3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약 한 달간 영월군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그동안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을 군 발전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고자 개최하였으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분야를 공모한다.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영월군 누리집 내 공고문을 확인하여 신청서 및 제안서를 작성 후 영월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방문 혹은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소관 부서 1차 심사 후 기획감사실 2차 심사 결과를 합산하여 평가하며, 최종결과는 6월 중 군 누리집 내 공고 및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알리고, 수상자에게는 최우수 50만 원(1명), 우수 20만 원(1명), 장려 15만 원(2명)의 지역화폐가 제공될 예정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기...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올해 3월 국도 38호선 ‘단종의 향기를 품은 스마트 복합쉼터’ 착공하였으며, 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스마트 복합 쉼터는 국도변 졸음쉼터에 체험과 관광, 지역 정보제공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복합 휴게공간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1년 스마트 복합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정선국토관리사무소와 업무 협약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말 인허가 협의가 완료되어 3월에 사업을 착공하였다. 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하여 방문자 안내센터 등 정원 등록 필수 시설과 특산물 판매소, 안내센터, 전망대, 카페 등의 공간을 조성하여 국도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 3층 규모로 조성되는 스마트복합쉼터는 전체 정원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옥상에 설치되어 단순한 쉼터가 아닌 힐링과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영월군 관계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정확한 지적측량을 통한 군민 신뢰도 향상을 위하여 2024년 지적측량 기준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측량 기준점이란 분할 측량, 경계복원측량 등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측량 표지를 말하며, 영월군은 오는 7월까지 지적측량 기준점 3,636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적측량 기준점은 주로 도로변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각종 사업 및 공사로 인하여 파괴·훼손되므로 이를 예방하고자 영월군은 지난 1월 관련 부서 및 기관에 훼손 방지를 요청한 바 있다. 영월군은 이번 조사로 기준점 표지의 이상 유무 및 망실·훼손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은 추가 설치하여 지적 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지적행정 신뢰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2024년 지적측량 기준점 전수조사를 통하여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공하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오는 4월부터 그동안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처음 도입 및 시행하는 신규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본인의 질병·고립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중장년(19세~64세)과 돌봄이 필요한 아픈 가족을 부양하는 가족돌봄청년(13세~39세)을 대상으로 기본서비스(돌봄, 가사, 동행지원(은행, 장보기 등))와,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화 서비스(병원동행, 심리지원, 주거환경 안전관리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 돌봄이 필요한 13~64세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 영월군은 지난 20일부터 이용자 모집을 시작하였으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질병, 고립 등으로...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19일 '태백-고한-영월-제천-원주'간 새로운 노선이 운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운수업체의 지속적인 경영난 및 운수종사자 부족 문제로 인하여 영월에서 제천·원주로 가는 시외버스 운행이 대폭 감소하였고, 영월군은 노선 증설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와 협력을 요청해 왔으나, 지난 3월 5일에는 영월군 지역 내 경기고속 시외버스 운행이 중단되는 등 주민 불편이 지속되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 교통과 및 영월군은 영암고속과 긴급한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신규 노선에 대한 사업계획 인가가 승인되어, 3월 22일 운행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신설된 노선은 영월발(08:05, 15:15) 2회 운행하며, 원주와 제천을 거쳐 오후(12:15, 19:15) 2회 영월에 도착한다. 영월군 안전교통과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영암고속 간의 긴밀한 협조의 결과로 신규 노선이 운행된 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교통 이용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지역주민은 물론 외지 방문객들에게도 힐링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장릉 생명의 숲’에 최근 전국적인 열풍을 끌고 있는 맨발 걷기 코스 어싱길‘을 조성한다. '어싱(earthing)'은 땅과의 접촉으로 치유한다는 뜻으로, 숲길이나 산책로를 맨발로 걸으며 땅의 에너지를 체험하는 것으로 말하며,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규칙적인 걷기는 대장과 폐 등 8대 암 및 심장병·뇌졸중·당뇨병 등 질환 발병 위험 감소와 함께 혈액순환 개선과 면역력 강화 등 건강 증진과 심신 치유 효과가 입증되면서 맨발 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올 1월 열린 제307회 영월군의회 임시회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군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숲길인 장릉 생명의 숲에 어싱길 조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으며,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황토를 주재료로 길이 300m, 폭 1.5m로 조성되고, 편의시설로 세족장, 신발보관대 등을 설치할 계획으로 올해 5월까지 조성을 ...

영월군(군수 최명서)의 지역주민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영월군정 뉴스가 3월부터 더욱 새로워진다. 매주 수요일에 공개되는 영월 군정 뉴스는 군민들에게 중요한 행사 정보와 정책 내용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송출되며, 유튜브, 페이스북, KT 영월군 전용채널을 통해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달부터 영월 군정 뉴스는 지역 영상업체가 기획, 촬영, 편집, 뉴스 진행 등 모든 과정을 담당한다. 이로써 지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제작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영월군청 2층에 자리 잡은 브리핑실을 활용하여 멀리 이동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다. 더불어 수어 통역을 제공하여 청각장애인들도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대복 영월군 기획감사실장은 “과거와는 달리 이제 영월 군정 뉴스는 지역에서 직접 제작하여 지역 일자리가 신설·보전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으며, 처음에는 미흡할 수 있겠지만,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여 군민들의 생활에 가까이 다가가는 보...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성공적 농촌 정착 유도를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2024년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귀농형은 4~6월(3개월), 귀촌형은 5, 9, 10월(1개월 3회)에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평소 귀농·귀촌에 관심 있던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의 주요 작물 재배 기술 등 영농 전반에 관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편성, 수당을 지급하는 농작업, 관련 일자리 기회 제공, 지역민과 교류하는 재능 나눔 활동 등을 경험하고 귀농·귀촌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사업이다. 귀농형과 귀촌형 두 개 유형으로 총 20명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오는 3월 11일부터 20일까지 2024년 강원에서 살아보기 1기는 귀농형 참가자 5명을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참여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의 타 시 지역 거주 도시민으로 대면·비대면 면담 심사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에게 주거 및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월 1...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군민 편의를 위하여 오는 13일부터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 운영을 재개한다.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은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과 더불어, 교통이 불편하고 노인 인구가 많은 영월군 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지적 관련 업무(토지 지적, 소유권, 측량 등), 도로명주소 및 업무 등 각종 민원에 대한 접수 및 처리,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총 26회에 거쳐 88건 146필지에 대한 민원을 처리하여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3월 13일 이목리 일대를 시작으로 혹서기인 8월을 제외하고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군민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 운영으로 군청 방문 시 소요되는 군민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원거리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각종 영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농업인 경영비 부담이 증가 됨에 따라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7일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민간위탁 대행업체 16개소와 업무협약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이후 1차 사업대상자 3,780여 농가를 확정하여 민간위탁 대행업체를 통해 3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반값 농자재 지원이 시작될 예정이다. 총 3,900여 농가 대상으로 사업비 17.5억 원을 투입하여 실경작 면적을 기준으로 0.1ha에서 1ha까지, 논과 밭으로 구분하여 6개 구간을 정하여 논은 최소 5만원에서 최대 30만원, 밭은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90만원까지 지원되며 3월중 2차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고 4월중 1회에 걸쳐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2024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영월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농업경영체를 등록 및 유지하고 있는 농업인이거나 1년 이상 농업경영체를 등록...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안정된 창업 및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청년들의 퇴근 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수요맞춤형 클래스와 커뮤니티 펍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동안 수요맞춤형 클래스에서는 사진강좌, 푸드스타일강좌, 보자기매듭강좌, 북토크 등을 개최하여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커뮤니티 펍에서는 김경일 교수, 이근수 교수, 존리 대표, 박웅현 소장 등 명사들을 초청해 청년들의 생각과 고민, 건의 사항을 듣고 의논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호평을 받았다. 올해는 청년문화 콘텐츠 강화를 위하여 커뮤니티 펍 행사기획 운영자를 모집하여 유사한 콘텐츠에서 벗어나 독특하고 튀는 아이템을 발굴하고 문화콘텐츠를 더욱 확대하고자 하며, 3월 4일부터 16일까지 일자리청년사업단에서 온라인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청년 문화가 없으면 청년들은 얼마 후 영월을 다시 떠나게 된다, 아무리 좋...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관내 소상공인에게 건전한 소상공인 육성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틀을 마련하고자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내용은 홍보물 및 포장지 제작(포장박스. 홍보지), 점포 경영환경 개선(간판교체, 소규모 리모델링, 상품배열 개선), 안전위생 지원(CCTV, 소독기, 살균기, 업소용 식기세척기 설치), 스마트화 지원(POS기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이며 소상공인 업소 최대 80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영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해당 사업을 영월군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위한 소상공인(대표자)으로 자체 선정·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군 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소상공인에게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재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