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지속가능한 영월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영월군의 새로운 성장동력-기회발전특구' 정책포럼을 7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영월군과 강원연구원이 함께, 영월군의 미래산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문가의 제언을 듣고 논의, 정부의 정책 기조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송우경 산업연구원, 박경현 국토연구원, 이소영 지방행정연구원, 류종현 강원연구원, 조명호 강원연구원, 영월군 전대복 기획감사실장, 엄재만 경제과장, 엄광열 영월산업진흥원장이 포럼에 참여하여 기회발전특구 대응 전략,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경쟁력 강화, 영월군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군은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 여건에 맞는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클러스터, 광물자원 특화단지, 탄소중립 융복합 자원화단지를 통한 스마트팜 등 특화산업육성과 이와 연계한 전후방 관련 기업 유치, 창업지원, 일자리창출, 영월형 R&D클러스터 구축, 세경대 연계 전문인력 ...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제1회 고흥 드론・UAM 엑스포’에 참가한다. ‘2023 드론 실증 도시’이며, ‘UAM 선도 도시’ 영월군은 자체 개발 중인 고정익 UAM 기술 적용 화물 드론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할 리프트/크루즈형 Vtol 3m급 크기의 드론은 고정익 UAM 기술 적용 화물 배송용 드론으로써 최대 50kg의 화물을 순항속도 120km/h로 100km 거리까지 운반할 수 있다. 영월군은 향후 실증을 통해 사회 재난 및 자연 재난 분야 대형 화물 운송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드론・UAM과 함께 미래를 현실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엑스포는 전라남도와 고흥군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가 주관을 맡아 전시・컨퍼런스・각종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장은 UAM존과 드론존으로 나뉜다. UAM존은 UAM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전시 공간으로 꾸며지고, 드론존은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다양한 기체 전시 공간...

영월군(군수 최명서)에서 전통산수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간결하면서도 습윤한 실경산수화의 대가로 알려진 오산 홍성모 화백이 영월 산수와 영월 창령사터 출토 나한상을 주제로 그린 '영월, 산하와 미소' 전시가 내년 1월 31일(수)까지 개최된다. 홍성모 화백은 2016년부터 4년간 발품을 팔며 고향 부안의 사계를 담은 ‘십승지몽유부안도’ 작업을 마치고 발표하였고, 현재는 영월군 예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작가로 있으면서, 영월의 10경 사계(四季) 풍경과 동강 65km를 100분의 1로 축소하여 65m로 작업 중에 있다. 영월과 부안의 자연 사계를 화폭에 담고, 역사 문화를 스토리텔링하여 작가만의 미적 아름다움으로 형상화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고향의 품속 같은 산수 그림은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형상을 내재한 본인 마음의 표현이라고 한다. 이번 영월관광센터 2층 상설전시관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그가 영월에 머물면서 그린 영월 10경을 비롯한 영월 곳곳의 산수풍경과 영월 창령사터 ...

영월군(군수 최명서)에서는 10월 현재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건수가 222건(전년도 410건)으로 46% 대폭 감소 추세를 보였다. 현재 영월군에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따른 무분별한 포획행위방지와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하여 총 12억 원의 예산을 들여, 22개소 마을 단위 울타리 설치사업과 105농가에 피해 예방 설치 보조금을 지급하였다. 농번기 이전 조기 착공을 통한 수확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였으며,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 포획 트랩 설치 등 선제 조치로 유해야생동물 개체수 조절을 통해 피해를 예방하였다. 특히, 지난해 가장 피해가 심했던 주천면 지역을 특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동절기(1월∼2월), 하절기(7월∼9월) 특별 포획단을 운영하여 작년 피해 신고 건수 81건 대비 금년 23건으로 70% 이상 감소 효과를 보았다. 영월군 관계자는 “특별포획단 운영을 통한 유해야생동물의 선제포획 활동이 효과적이라 판단하고 추후 확대 운영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인구감소에 대응해 가기 위해 분야별 핵심 사업 54개팀 7급 이하의 젊은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감소 대응 선진사례를 경험하고, 지역활력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우수지역 탐방에 나섰다.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 이틀간 행안부 공모사업인 지역활력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충북 괴산, 충남 예산을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보고 충북 지역발전연구센터장을 역임한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을 모시고 특강을 진행, 균형발전사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역활성화 우수사례로 소개된 예산시장과 진천의 미래농업 복합문화공간 등 지속 가능한 미래의 정책 사업을 탐방하였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공직자의 견문을 넓히고 정부의 인구감소 대응 기조를 이해하여 미래 영월의 발전을 위한 방향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민선8기 새로운 미래, 희망찬 도약, 다시 영월을 구현하기 위한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 이동군수실은 읍·면사무소에 민원상담을 원하는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사전 접수된 주민 생활민원과 불편사항에 대하여 현장처리를 전제로 운영하며, 영월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은 군수가 직접 청취하게 된다. 오는 20일 영월읍을 시작으로 북면, 남면, 한반도면, 23일 산솔면, 상동읍, 김삿갓면, 24일 주천면, 무릉도원면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이동군수실 운영에 사업부서 부서장들이 함께 참석해 적극적인 민원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으로 주민들과의 상담 및 현장 방문 등 소통의 기회 마련으로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간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동군수실 운영은 현장 중심의 봉사행정으로 주민과의 소통강화에 큰 의미가 있으며, 군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

영월군 무릉도원면 삼돌이마을(이장 안충선)에서는 14일 ‘박힌 돌(원주민), 굴러온 돌(귀농귀촌인), 굴러올 돌(예비 귀농귀촌인) 삼돌이가 꿈꾸는 주민화합’을 주제로 제9회 삼돌이축제가 강원랜드의 후원으로 성대히 열렸다. 최명서 영월군수와 심재섭 군의장을 비롯해 주민 300여 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주민 동아리의 난타와 라인댄스 공연을 비롯해 뜨개동아리의 패션쇼와 목공예 작품전, 장기자랑과 각종 게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마을의 아이들은 올해 영월군의 시범사업으로 운영된 방과후 마을학교 지원 사업을 통해 공부방, 미술 및 쿠킹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이번 축제에 전시 부스를 통해 알리기도 했다. 안충선 이장은 “이번 삼돌이축제는 코로나19로 이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서로의 안부를 묻고 화합을 다지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특히 이번 축제에는 어린 자녀를 둔 도시에 사는 젊은 가족들이 많이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사장 최명서)은 문화의 달을 맞아 오는 14일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음악 한 스쿱’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를 진행하는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김석구 음악감독과 11명의 교사들이 매주 금요일마다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45명의 영월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의 제목인 ‘음악 한 스쿱’은 아이스크림 등을 덜 때 쓰는 숟갈을 뜻하는 ‘스쿱(Scoop)’으로 음악을 더 한다는 뜻으로 가족들과 함께 영월군 관광센터를 방문한 수많은 관광객을 위해 문화도시 영월에서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에 음악을 한 스쿱을 더하여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음악회이다. 음악회 관람은 무료이며, 주요 연주곡은 오펜바흐의 ‘캉캉’으로 시작해 알라딘 OST ‘A Whole New World’, 애니메이션 메들리 등 관객...

영월군(군수 최명서) 동강 붉은메밀 꽃밭이 9월 4일부터 21일까지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동강변에 개장했다. 올해는 82,000㎡의 면적으로 조성된 붉은 메밀꽃밭은 10월 8일 개화 절정으로 예상되며, 영월문화원(원장 엄흥용)의 문화학교와 생활문화 동호회, 동아리 회원들의 ‘찾아가는 문화배달부 행사’와 연계하여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공연행사 및 전시행사를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외에도 삼옥2리 먹골마을 협동조합에서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한 승용차 8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제2주차장을 신설하였고, 특히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도록 조명을 설치해 저녁 시간에도 여유있는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붉은 메밀꽃밭은 2019년부터 동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시범적으로 조성을 시작해 2021년에는 한국관광공사 10월 ‘이달의 여행지역’에 선정돼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약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평을 ...

영월군(군수 최명서)는 ‘2024년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중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문화유산 야행',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등 4건에 공모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의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에 소재한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에 내재된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지역공동체 자원, 문화 및 예술활동과 결합하여 공연, 문화활동, 관광자원 등으로 창출하는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이다. 세계유산 장릉(사적)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능말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한 체험프로그램 ‘능말도깨비와 함께하는 단종수비대’(7~9월 예정), 장릉을 무대삼아 역사학자의 강의와 전통무용, 국악 연주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월 장릉 숲속 음악회(7~10월 예정)’를 개최할 예정이다. '...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추석 명절 대비 소비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장보기 행사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물가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청 전 부서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성수품 물가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물가안정 캠페인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병행하고,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에서 오찬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즐겁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10월 5일까지 센터 등록기관 어린이집 14개소 484명을 대상으로 "꼬마농부의 고구마 탐험"을 주제로 텃밭 체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텃밭 체험은 자연이 주는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 아이들이 밭으로 나가 흙을 만지고, 오감을 자극하면서 수확의 기쁨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편식하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태화산 체험학교 고구마밭에서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고구마 줄기를 뽑아보고 호미와 삽을 이용해 땅속에 고구마를 캐 보는 활동을 통해 평소 기피하는 식품과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구마의 성장 과정 영상교육을 통해 싹이 나고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강원도 영월군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어린이 텃밭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소통하며 땅의 소중함을 깨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