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오는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4일간 강원푸드박람회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11회를 맞는 강원푸드박람회는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축산물대전! “지금 강원도를 쇼핑하세요!”'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일보사 주최로 개최된다. 강원푸드박람회는 지자체 우수농특산물 직거래 및 홍보 박람회로 영월군의 고품질 농산가공품을 수원 등 대도시 소비자에게 홍보하는 좋은 기회로 새로운 고객과 판로 확보에 기대가 크다. 송초선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로 11회를 맞는 강원푸드 박람회는 홍보효과와 매출이 높고 바이어 상담 등 프로그램도 훌륭해 참여를 원하는 농가분들이 많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영월군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확보와 대도시 수도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을 통해 영월농협에 수수 가공시설을 설치하고, 금년 상반기 제품 개발과 시험가동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영월농협 수수 가공시설은 2023년 사업비 7억8천8백만 원을 투자했으며, 미숫가루, 누룽지, 조청 등 수수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제조시설을 설치했다. 영월농협 최승철 조합장은 “영월군은 우리나라 주요 수수 생산지로서 연간 300여 톤을 생산하고 있으나 가공품 개발, 생산, 유통 안정화를 위한 기반이 부족해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한 제품 개발이 농가 수익 증대와 생산유통 기반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초선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제일로 평가받고 있는 영월군 고추와 콩의 생산, 가공, 유통의 입지처럼 본 사업을 통해 수수를 영월의 명품으로 만들겠다.”라고 사업 목표를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우유배달과 함께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어르신 안부지킴이 “孝 우유”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단법인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에서 멸균우유(1팩 750원, 연간 8백2십만 원 상당)를 지원받아 지역 내 만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30가정에 매주 2~3회에 걸쳐 7개의 우유를 배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운영중인 기분좋은빨래방에 우유배달사업을 접목시켜 독거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고령화 시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지속적인 증가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독거 어르신들에게 이불 세탁과 아울러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챙기는 이번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농업기술센터는 8월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사흘간 만 45세 이하 청년 14명을 초청해 우수 청년 창업농 체험프로그램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개인 SNS 운영(블로그, 유튜브) 등을 활발하게 하고 여행 및 로컬활동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지역 우수청년가 그래도팜 농장 견학을 시작으로 무릉도원면 서울농장(숙박 지원) 네트워킹 파티와 우수청년사업가의 강의프로그램, 지역우수 청년사업체(위로약방, 공공화실, 밭멍)를 차례로 견학하고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의 SNS 채널별 자율 포스팅을 통해 지역의 우수 청년 창업농과 각 사업장의 특색 있는 농촌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홍보함으로써 청년세대의 영월군 전입을 독려하고 추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영월군을 찾을 수 있도록 영월군의 다양한 이미지와 즐길거리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송초선 영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들에게 영월의 우수 청...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여해 홍보 마케팅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 주최, ㈜한국전시산업원 주관으로 관광 산업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발전 방안 모색 및 미래를 전망하는 행사로 지역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이에 영월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젊은달 와이파크를 비롯한 영월의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 ‘영월관광택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등을 홍보하고, 오는 9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김삿갓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난고 김병연(김삿갓) 선생의 시대정신과 문학예술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제26회 김삿갓문화제’를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영월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대표 지역축제, 특산품 등을 방문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영월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청소년수련관은 영월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히가시카와정)으로 문화교류활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4명의 관내 청소년들은 일본의 문화와 예절, 영월문화 홍보, 2024 청소년동계올림픽 홍보, 안전사항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았다. 이번 청소년 교류활동은 8월 8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4박 5일간 히가시카와정 관청 및 문화예술교류센터 공식방문, 문화체험, 사진마을 탐방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특별활동으로 일본 홋카이도 일대에서 영월홍보 플래쉬몹 시연, 동강국제사진전,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길거리 홍보도 진행 될 예정이다. 이두영 영월군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청소년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가치가 있다”라며 “두 도시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소중한 계기와 활발한 청소년 교류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행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따라 인허가 준공 후 누락된 지목변경 알림으로 세수확보 및 공신력 제고, 영월 덕포 행복(청년)주택 건립사업, 청년친화 영월 조성, 취약계층 대상 ‘왕진서비스’ 제공 등 4건의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제 중 주민 편익 제고 및 불편사항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민체감도가 높은 현안 과제를 중점과제로 선정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관내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자 ‘핫한영월 먼저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5기는 관내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해 추진하며, 참가자에게는 거주공간, 활동비,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앞서 추진한 3기는 8팀(13명)이 선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참가자들 모두 “본 프로그램을 통해 도농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지역 정보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모집대상은 9팀(1~2명/팀)이며 평소 영월군에 관심이 있고 이주를 고려중인 만 18세 이상의 타·시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로 SNS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1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및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김삿갓면 예밀리 와이너리 조성사업으로 포도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한다고 2일 밝혔다. 와이너리 슬로타운 조성사업은 영월군 폐광지역 중장기발전 계획을 기반으로 뉴슬로시티영월을 콘셉트로 하여 슬로시티 김삿갓면의 ‘예밀와인’이라는 마을 특화자원을 더욱 고도화, 고부가가치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군은 기존 와이너리 생산시설과 이어지는 새로운 와이너리 공장을 신축하기 위한 설계공모를 추진해 지난 6월 말 당선작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와이너리 설계에 들어갔으며 예밀 2리 마을 전체를 하나의 와이너리 브랜드로 아우를 수 있는 와인빌리지 기본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새로운 와이너리 시설은 연간 6만 병의 와인 생산을 목표로, 연구시설을 운영해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빛나는 예밀와인의 품질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며, 이와 함께 최근 주류시장의 트렌드인 증류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증류주 생산시설을 마련해 다양한 주류상품 출시를 통해 시장성을 높이고 예...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영월군의 미래 100년 준비를 위한 내용을 담은 특강을 1일 개최했다. 이는, 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인구감소특별법, 강원특별자치법의 특례를 적극 활용하여 미래산업을 발굴, 지속가능한 영월을 위한 발전 전략을 모색해 나가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강원특별법 시행에 따른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연관 특례 발굴, 4대 규제 혁파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에 따른 보육, 교육, 의료, 주거 특례 도입 및 생활인구 확대, 마지막으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에 따른 영월형 기회발전특구 준비를 통해 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영월의 미래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해 나갈 방안을 모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자치분권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앞으로 시대 흐름에 맞춰갈 역량 있는 공직자를 육성하고 전문가를 섭외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 적극적으로 사...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실질적이고 특색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차별 교육기부 실적이 뛰어난 10개의 우수 인증기관으로 강원 영월 호야지리박물관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우수 인증기관으로는 국립생태원, 김해중부경찰서, 남원항공우주천문대, 현대자동차(주), 제이엔소프트 등 공공기관 5곳, 민간기관 5곳이며 호야지리박물관은 강원, 대구, 경북 지역 내 인증기관 중 한 곳만 선정되는 민간분야 우수 인증기관으로 뽑혔다. 이에 각 진로체험처에서 운영되는 단계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사항, 기관 및 관련 분야 직업군 안내 등의 내용으로 영상이 제작돼 전국 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체험처에 우수운영 사례로 배포된다. 호야지리박물관은 우리나라 유일의 지리 전문 제1종 박물관으로서 지난 2022년 1차 교육기부 인증기관으로 지난 2016년부터 영월 진로체험처로 활동 중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독도! 왜 한국의 영토인가, 영월 지리, 역사트레킹(영월의 지형, 지질 및 역사...

영월군(군수 최명서)는 2023년 문화재 활용사업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의 한 프로그램인 ‘능말도깨비와 함께하는 단종수비대’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써 지난 2021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를 맞이한다. 오는 7월 28일부터 오는 7월 30일 17시에 장릉에서 진행되는 ‘능말도깨비와 함께하는 단종수비대’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중심으로 40여 명 내외 사전 모집을 통해 운영된다. 본 행사는 세계유산 영월 장릉을 홍보하고 야간개장과 더불어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깨비 분장 및 의상 체험, 민속놀이 대결, 단종 임금 퀴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정대권 영월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세계유산 영월 장릉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올해부터 시작하는 야간개장에 대한 여러 프로그램들을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