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한반도면 쌍용·후탄리 주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한 ‘쌍용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5월 25일 준공식을 가진다. 쌍용복합문화센터는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한반도면 쌍용로 203-10(쌍용리)에 총 사업비 63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413.2㎡ 규모로 지어졌으며, 1층에는 한반도면 쌍용출장소, 북카페(어린이도서관), 프로그램실 등을 2층에는 회의실, 작은 도서관, 프로그램실 등이 조성되어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 공간으로 활용된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학습만화, 청소년 학습 도서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책 4천여 권이 진열돼 있어 마음껏 읽어볼 수 있다. 또한 쌍용 거주 장애인의 일자리 제공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북카페 운영은 영월군 장애연협회와 협약을 맺어 운영하게 된다. 준공식을 통해 최명서 영월군수는 “쌍용복합문화센터가 주민들의 문화욕구 수요를 총족...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7월부터 영월군에 주소지를 둔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목욕 및 이·미용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 지원사업은 만 75세 이상 5,0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며, 이번 사업을 위해 영월군은 2023년도 하반기 예산 3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원금은 매월 5일, 1만 원씩 바우처카드에 충전해 지원되며, 한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없는 한 재신청 없이 매월 자동 충전된다. 다만,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및 방문요양, 방문간호, 방문목욕,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어르신 본인 또는 보호자(배우자 및 직계혈족)가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 시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오는 6월 1일부터 1948년 7월 31일 이전 대상자는 읍면사무소에서 사전 신...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주간중심, 개별관광의 단조로움, 야간에 볼거리가 없어 머무르는 관광이 아닌 스쳐가는 관광 패턴으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한계를 개선하고자 2023년 6월부터 10월까지 영월 In the Night 야간관광활성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관광패턴의 변화를 위해 구 진달래장(영월역), 관광센터를 중심으로 시작점과 끝점을 연결한 보이는 여행길을 조성하여 오롯이 여행자들을 위한 가이드 공간으로 여행자라운지를 조성하여 외지 관광객을 흡수하고 가이드할 시스템 구축 그리고 주요 거점별 자원의 스토리텔링화를 위한 길이야기, 마을 이야기, 골목이야기 등 스토리보드, 포토존 등 여행자 관점의 수용태세를 만들어 갈 예정이며 영월읍을 중심으로 시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 안내지도를 별도 제작하여 시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을 집중해 나간다. 특히,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4야(夜)를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첫 번째, 공연이야기 야설(夜說)로...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지역특화발전특구 위원회(위원장 중기부장관)에서 영월 박물관고을 특구가 5월 16일 계획변경 ‘원안의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2월 특화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지정기간 만료에 따른 사업기간 연장 및 추진과정에서의 여건변화에 따른 사업비 증액 등을 반영하기 위해 제5차 계획 변경을 신청했다. 이번 심의·의결 결과로 중소벤처기업부 제2023-52호 고시될 내용으로는 2025년까지 기간연장, 면적 651,022㎡, 특화사업자: 영월군수(11개소), 민간사업자(21명), 재원조달: 766.7억 원(증193억 원), 특화사업3개 (세부사업 8개)가 있다. 세부사업으로 박물관 유물구입과 시설정비, 박물관 운영, 특별기획전시, 문화예술 지원사업, 콘텐츠 강화사업, 박물관·관광지 연계 투어코스개발과 상품개발,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지난 4월 선정된 국비 공모사업 어린이 과학체험관 조성사업(천문과학교육관 리모델링)과 박물관고을 특구를 기반으로 한 ...

영월군(군수 최명서)과 영월경찰서는 16일 경찰서 청사 이전을 위한 기본협약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지의 교환 및 이전에 따른 제반 사항에 협력하기 위함으로 관련 중앙부처와 원만한 협의를 통해 2027년까지 덕포리에 경찰서 이전 신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영월군은 각종 사회단체 및 주민의 서명이 담긴 건의서를 유상범 국회의원에게 전달하고 기획재정부에 직접 방문해 경찰서 이전에 대한 의견을 적극 건의, 수차례에 걸친 실무회의를 진행하는 등 경찰서 이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영월경찰서는 민선7기부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해온 덕포 공공청사 이전 계획부지(덕포리 570번지 일원) 내로 이전하며, 영월의료원 이전과 더불어 덕포 도시개발사업이 함께 추진됨으로써 덕포지역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경찰서 이전은 지역 균형발전과 도심의 경제성 확보, 미래지향적 맞춤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고 주민의 염원이 담긴 사안이므로 상호 긴밀...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지역 주민들간의 융화합을 위해 귀농귀촌체험학교 '밧도내 귀농학교' 1기 교육생을 오는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밧도내 귀농귀촌 체험학교는 금년 신규 선정된 체험마을로 교육은 상·하반기 2회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며, 1기는 6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2기는 9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각 기수 별로 2박 3일간 25시간 진행되며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우수농가, 귀농귀촌 성공사례, 팜파티, 주민 갈등해소, 귀농귀촌 선배와의 만남, 현장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초선 농업축산과장은 “영월군은 년간 1,400명 이상의 도시민이 유입되는 등 귀농귀촌 1번지로 각광 받고 있어 앞으로도 귀농귀촌 유입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는 2023년 문화재 활용사업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의 한 프로그램인 ‘화(花)려한 하루’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는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써 2016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8회차를 맞이한다. 오는 5월 13일(3회차) / 14일(4회차)에 진행되는 ‘화(花)려한 하루’는 영월향교와 금강정에서 진행되며, 가족 중심(자녀 포함)으로 회당 50명 씩(총 4회) 사전 모집을 통해 운영된다. 본 행사는 전통 복장을 착용하고 민족의 세시풍속인 삼월삼짇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세시풍속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만들기와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유생체험, 유학자가 들려주는 영월향교 이야기, 화전&인절미 만들기, 꽃차 시음, 압화 부채 만들기, 단청 무늬 컵받침 만들기 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3시~16시 총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정대권 문화관광체육과장은 “...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6차산업 신규사업 및 공모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6차 산업은 농촌융복합산업의 다른 말로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산업과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2차산업, 유통·판매·체험관광 등 3차산업을 융복합하는 산업으로 농촌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제고하는 선도농업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영월군 6차산업 인증경영체는 12개 농가로, 생산품목은 장류, 꿀, 주류 등 다양하다. 신규사업은 총 4개 사업 50백만 원으로 강원도 농촌 융복합지원센터 컨설팅 지원, 전문가 초청 교육비 지원, 농촌융복합인증협회 박람회 지원, 6차산업 상품 포장 패키지 개발사업이 있다. 추진중인 국·도비 공모사업은 농촌 융복합산업 기능보강사업 2개사업에 200백만원, 농촌 자원복합산업화사업 1개사업 1,500백만원이 있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소비처 확대에 따른 저장시설 확대, 영월콩 대형 식품회사 납품을 위한 유통 플랫폼 구축 등...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만 1세부터 만 5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24시간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위한 야간돌봄 등 촘촘한 돌봄 보육체계 구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공립내성어린이집 24시간 보육은 지난 4월 20명의 영유아를 보호했으며, 5월에도 사전 예약 등 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특히 자영업 및 교대근무를 하는 부모들에게 호응이 좋다. 저녁 9시까지 야간돌봄을 하는 연당별빛지역아동센터도 매월 10여 명의 아동들이 이용하는 등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연당별빛지역아동센터의 야간 연장 시범운영을 통해 개선책 등을 반영하여 연차별로 지역 내 12개 공·사립 지역아동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의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영월군가족센터는 장난감도서관과 놀이공간, 작은 도서관 등 보육의 공공성 강화 및 통합 육아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문...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5월부터 10월 31일까지 하절기 영월관광센터 야간 개장 운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월관광센터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5월부터 야간 연장 운영(일, 화~목 저녁 8시 / 금~토 저녁 10시 / 월요일 휴무)을 시작했다. 특히 영월관광센터 2층 미디어 체험관과 상설전시관이 야간에도 정상 운영돼, ‘민화 꿈의 정원’과 ’창령사터 오백나한상‘의 3D 몰입형 미디어아트 영상을 관람할 수 있으며, 상설전시관에서는 8월 말까지 전시 중인 민화 리빙아트를 주제로 한 '민화 리빙아트, 나비되어 날다'展을 관람할 수 있다. 3층 옥상정원에는 루프탑의 포근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특색 있고 다채로운 야간 경관을 조성해 관광객이 야간에도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영월군 관계자는 "영월관광센터는 매년 16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할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했다."라며 "앞으로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공연, 야간 관광 콘텐츠를 추가할 계...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저소득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을 시작했다.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15일부터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2개 유형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만 19세~34세 일하는 청년 또는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일하는 청년이다.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가입기간 동안 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지원대상에 따라 월 10만 원~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지원한다. 정부지원금을 전액 지원 받으려면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해야 한다. 또한 자산형성포털 내 온라인 교육 10시간을 이수하고, 만기 6개월 전에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김병훈 주민복지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자립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관내 한우 사육 농가(292호/13,298두)를 대상으로 한우 수급 안정화를 위해 ‘미 경산우 비육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농업관측센터(KREI) 자료에 따르면 2023년 한우 사육 마릿수는 전년(355만2천 두) 대비 0.5% 증가한 357만 두로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도축 마릿수는 사육 증가로 전년(86만9천 두) 대비 8.5%, 평년(77만4천 두) 대비 21.8% 증가한 94만 두 내외로 전망하고 있다. 한우 공급과잉과 가격 하락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으로 중장기 경영 안정화를 위해 송아지 입식 자제와 저능력 암소 선제적 도태 등 자율적인 수급 조절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미 경산우 비육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군비 198,800천 원을 확보해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2농가 438두를 신청했다. '미 경산우 비육 장려금 지원사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