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주민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2023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금년부터 100% 공모방식으로 지원하는 해당사업의 신청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또는 소재지 및 활동지역이 영월군인 문화예술단체 및 개인이다. 지원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전통예술, 지역예술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며, 1개 단체(개인)당 1개 사업의 지원을 원칙으로 하고, 사업비는 10,000천 원 내외를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문화예술 사업에 필요한 장소임차료, 시설 및 장비 설치비 및 임차료, 직접 관련 인건비, 홍보비, 도록 제작비 등 관련 제반 진행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개인)은 2월 27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군청 문화관광체육과(문화예술팀)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제4차 법정문화도시에 지정된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낙찬)은 '2022년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대상기간: 2019~2021)에서 우수 개선시설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3년 주기로 실시하는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기 평가대비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 등에서 종합적으로 개선 폭이 큰 상위 3% 기관을 우수개선 시설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회복지관 분야에서 총 9개 기관을 선정 하였다. 김병훈 주민복지과장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수준높은 복지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및 전기자동차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승용 80대, 화물 57대)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040만 원, 소형 화물차는 1대당 1,900만 원이며 차종에 따라 구매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경형 화물차는 1대당 1,700만 원, 초소형 화물차는 1대당 1,090만 원을 차종에 상관없이 정액 지원한다. 특히, 전기승용택시는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로 지원한다. 화물 차량의 경우 소상공인 및 차상위 이하 계층이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30% 추가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접수는 2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신청 자격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영월군에 90일 전부터 계속하여 거주한 군민, 기업, 법인, 단체이다. 신청 방법은 구매 희망자가 차량구매 계약서, 지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 강소농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2일 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박상식 다기능농업연구소 대표를 초빙하여 강소농의 개념 및 필요성, 대내외적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인의 대응전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소농 기본교육은 사전 교육 신청을 완료한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기본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강소농으로 선정되며 이후 추진되는 심화 교육, 후속 교육, 현장 교육 등을 통해 농가 경영이론 및 실습 등을 심도있게 배울 수 있다. 나은숙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교육은 강소농 육성사업의 필수과정으로, 교육 신청 경영체 모두 수료하여 단계별 경영개선 실천교육 추진 등 농가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해 경쟁력 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하천분야에 지방하천 개수(61억), 소하천 개수 및 자연재해대비 하천 유지관리(161억), 국가하천 유지관리(10억) 등 국비 및 특별교부세를 포함하여 총 232억 원을 확보하고 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 하천 개수사업(지방하천 1개소, 소하천 6개소), 재해 취약 시설 일괄 점검 및 유지보수, 평창강 및 옥동천 주요 퇴적구간 하상 정비 등을 추진하며 우기 전 신속한 하천 정비를 위해 조기 발주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총사업비 199억 원 (도비 116억 원 포함)이 투입되는 대규모 지방하천 개수사업인 ‘승당천(승당지구)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은 현재 관련 제반절차를 모두 완료하여 본격적인 공사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또한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흥월1천(흥월1, 2리 일원), 이목천(산솔면 이목리 일원) 실시설계용역 추진, 한남천(주천면 신일리 한남동), 대내천(영월읍 덕포1리 일원) 두목천(북면 문곡4...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평생학습의 기틀 마련을 위한 영월 아카데미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영월 아카데미’는 평소 명사를 접할 기회가 적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지식과 정보 제공으로 군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된다. 영월군은 영월 아카데미 위탁운영 적격자를 선정하기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심의위원회는 내부위원 2명과 교육기관의 추천자, 교수 등의 외부위원 5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교육전문인력 보유현황, 교육수행실적, 매출규모, 경영상태 등 전문성과 수행능력을 겸비한 수탁자 선정을 위해 정량적 평가와 사업계획에 대한 정성적 평가 진행으로 심사의 공정성 전문성을 높였다. 영월군 관계자는 “영월 아카데미는 수준 높고 풍부한 교육 제공으로 군민들의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만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2년간 사업비 22억 원을 들여 영월군 전역에 대한 '디지털트윈 공간정보(3차원)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년 차에 접어든 본 사업은 항공측량을 통하여 영월군 전역에 대한 항공영상을 포함한 각종 공간정보의 제작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 및 민원 안내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품질의 3차원 공간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영월군은 해당 사업을 통하여 관내 전역의 3차원 DB 구축과 모든 건물의 3차원 모델링을 실시하며, 고품질의 정사영상 및 시계열영상, 정밀도로지도 제작 등 행정업무에 필요한 각종 공간정보 데이터를 수집하여 일조권, 가시권, 경사도 분석 등 각종 입지분석 및 개발업무 지원은 물론 난개발 예방, 위험지구 분석, 관광, 기업, 축제 등 각종 업무에 공간정보 시스템을 활용한 정책 결정 지원이 가능한 디지털트윈 공간정보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9일 디지털트윈 공간정보 시스템 ...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2023년도 재해위험 개선사업으로 8개 지구 국비 309억, 지방비 309억 등 총 618억의 예산을 확보하여 상습 침수지역 개선, 위험교량 재가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해소 등 재해위험 요소 해소를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간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월 행정안전부주관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338억을 확보한 쌍용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쌍용지역 일원 농경지 및 주택 침수, 유실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실시설계 완료 및 사업 착수하여 2025년 최종 준공할 계획이다. 팔흥교 재가설(201억), 벌말천 소하천 정비(24억)사업은 2022년 실시설계를 완료 금년 3월 본격적으로 사업 착공하여 침수피해 우려지역을 해소할 계획으로 주민피해 및 통행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정주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해소사업은 낙석사고 및 사면붕괴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영월읍 정양지구를 포함한 총 5개...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추친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은 90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2,355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형 등 25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올해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주요 일자리 분야는 공원관리 및 환경정비사업, 공공시설 자원봉사, 스쿨존 봉사단, 교육시설 학습보조, 실버도우미 파견 및 기분 좋은 빨래방 사업 등 25개 분야이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읍면,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영월군 청소년수련관, 영월군 사회복지협의회, 화이통협동조합, 리플레이스 협동조합 8개 기관 단체가 수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맞춤형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생활과 직결된 생활 SOC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위축되었던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31일 밝혔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도로 확포장 및 유지보수 등 208억 원, 하천재해예방사업 등 79억 원, 소하천 정비 및 유지보수사업 등 161억 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18억 원, 재해위험 개선지구 및 급경사지정비 등 105억 원, 농업기반정비 등 74억 원, 공공청사 이전부지 조성 및 도시계획 도로확장사업 등 228억 원으로 건설분야 총 1,083억 원 중 866억을 조기발주 목표액으로 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영월군은 올해 추진사업에 대하여 작년부터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올해 건설사업 중 80% 이상 상반기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를 마쳤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군청과 읍면 기술직 공무원의 상호 업무연찬을 통한 기술 능력 향상, 예...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영월별빛고운카드의 누적 발행액이 1,422억을 돌파(2023.1.25.)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군민과 소상공인 만족도가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2023년도 지역사랑상품권의 연간(월 한도액을) 2월 1일부터 조정할 예정이다. 연간 한도액은 당초 400만 원에서 540만 원으로 월 한도액은 4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될 예정이다. 또한 가정의달(5월), 하계 휴가철(7~8월), 추석(9월) 군민의날(11월) 등 5개월간은 인센티브 지급률도 당초 5%에서 10%로 상향 조정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별빛고운카드에 대한 군민 만족도가 상승하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또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에 걸맞게 영월사랑상품권 관련 정책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으로 단기적 시책에서 벗어나 중장기적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권역별 특화산업 육성하기 위한 '영월군 인구감소대응 5개년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의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276억(광역계정 136억, 기초계정 140억)의 대규모 사업비를 확보하여 본격 사업추진에 나선 가운데, 기금사업과 민선8기 핵심사업간 유기적 연계성을 강화하고 관계인구의 확대 및 생활인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돌봄, 정주여건, 청년일자리 등 분야별 사업을 강화해 인구유입을 최대화하고 유출을 최소화하여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전략이다. 또한 영월군 관내 인구의 인구이동 흐름을 분석한 결과 인근 원주시와 춘천시, 정선군으로의 전출이 높고 전출 사유는 직업 및 가족에 따른 비중이 높은 점을 착안 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아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