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4차 법정문화도시에 지정된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26일 2022년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돌아보고 내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사업의 계획을 제시하는 ‘문화도시 군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전국 16개 예비 문화도시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법정문화도시에 지정된 군민의 저력을 확인하는 자리로 영월문화도시 추진위원, 예비문화도시 참여주민 및 학생, 관내 단체장, 일반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영월 문화도시 추진위원장인 엄흥용 영월문화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보고회는 2022년 예비문화도시 활동영상 상영을 통하여 한해 동안의 노력을 참석주민이 서로 위로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또한, 전문가 격려사 순서로 이어져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는 2020년 문화도시 도전 당시의 어려웠던 여건과 이를 극복하며 성과를 이루어낸 영월군민의 노력에 대하여,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장은 금년 법정문화도시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여준 영월군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영...

영월군(군수 최명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12월 22일 14시 영월군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된다. 2022년 7월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개정 공포되고 2022년 11월 민간위탁 동의안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영월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운영을 맡을 단체의 사무수행 적격성 여부 심사하고자 한다. 2022년 11월 21일부터 2022년 12월 14일까지 21일간 공모한 결과 관내 2개 단체가 지원하였으며 사전에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사업계획 타당성(50점) 및 사업 수행능력(50점) 100점 만점으로 70점 이상 득점 및 고득점한 단체가 위탁 사업자로 선정된다. 엄재만 영월군 경제고용과장은 “사회적경제 조직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의 가치 확산, 당면한 지역문제 해결에 많은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전문성과 역량에 대해 공정하고 심도있게 심사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 장류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1년에서 2024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과 관련하여 사업 참여자인 산속의 친구가 전통 메주 수출을 시작한다. 미국 뉴욕 수출을 위해 오는 12월 23일(금) 부산항으로 메주 180kg(6kg, 30박스)를 수송할 예정이며, 부산항에서 통관 검수절차를 거쳐 12.28(수) 09시 뉴욕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올해 1월 메주 샘플을 무역업체에 납품하여 미국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후 뉴욕으로 수출하게 되었으며, 2023년 3월까지 시카고, 시애틀에도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영월군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농가에서 생산한 제품이 K-food에 대한 관심과 맞물려 수출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 수출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2022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6조의 10에 따라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별 안전수준을 1등급에서 5등급으로 진단하여 2015년부터 매년 공개하고 있다. 2022년 12월 15일 행정안전부에서 공표한 전국 지역안전지수에서 영월군은 하위등급(4등급 및 5등급)이 없는 지역으로 4개 분야에서 안전등급이 향상되어 개선 정도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안전지수등급은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지표로 영월군은 6개 분야 안전등급에서 교통사고(1등급), 화재(2등급), 범죄(2등급), 생활 안전(3등급), 자살(2등급), 감염병(3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중 안전지수 등급 개선에서 영월군 (교통 3에서 1로, 화재 4에서 2로, 범죄 3에서 2로, 자살 5에서...

강원도 최초 치매전문병동이 춘천에 건립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최근 보건복지부 공립요양병원 치매전문병동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치매환자 및 가족의 지원 확대를 위하여 공립요양병원인 춘천시 노인전문병원의 공공보건의료 기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치매전문병동은 치매환자 전용 병동 설치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 요양 등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치매 환자 가족의 부담도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국·도비 19억 등 총 50억 원을 들여 치매전문병동을 2025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현재 춘천시 노인전문병원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부지 일부에 지상 2층, 건축 연면적 851㎡ 규모의 치매전문병동 증축과 필수장비가 구축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치매환자를 집중치료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 치매 질환의 악화 방지 및 치매 환자 가족의 부담경감을 위한 것이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의 오랜 숙원사업인 태백선 건널목 확장을 완료했다. 덕포사거리에 설치된 철도건널목은 영월읍 영흥리와 덕포리를 잇는 주요 도로로 건널목 내 인도가 설치되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상태로 건널목을 이용해 왔으며, 인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건널목과 먼 거리에 설치된 지하도로 우회 통행하는 큰 불편을 겪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해 달라는 지역주민의 민원이 수년 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나 국가철도공단과의 협의 난항으로 건널목 인도 확장사업이 지지부진했으나, 각고의 노력 끝에 영월군은 한국철도공사와 합동작업을 추진하여 지난 12월 9일 덕포사거리 앞 철도건널목 인도확장사업을 완료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덕포리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건널목 확장사업을 통해 안전사고 사전 예방뿐만 아니라 마을간 이동 동선 확보 및 학교 및 상가 등의 접근성이 개선되었으며, 이로 인한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고 정주여건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12월 13일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2023년 농업분야 지원사업 안내책자' 2,000부를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된 농업분야 지원사업 안내책자의 주요내용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151개 보조사업을 4개 담당부서로 구분하여 사업대상, 신청시기, 사업내용 등을 수록하였다. 안내책자는 고령화되고 있는 농업 현실에 기존 농업인들이 사업 신청시기 및 변경되는 내용을 몰라 시기를 놓치거나,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귀농 및 귀촌 예정자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대상자 요건 등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이주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 의견를 반영하여 안내책자를 예년보다 일찍 배부하였으며, 농민들이 효율적으로 영농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겨울을 맞이하여 관광객을 대상으로 내년 3월까지 숙박요금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월군 숙박요금 지원 이벤트는 관내 숙박업소를 이용하고 관광 미션투 어를 완료 시 결제한 숙박비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숙박요금이 10만 원 이상인 경우 4만 원, 7만 원 이상은 3만 원, 7만 원 미만은 2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숙박비 지원 혜택은 기간 내 1회(최대 3박까지)만 받을 수 있으며, 관광목적이 아닌 정치, 종교, 행정기관 등의 주최 행사, 여행사 인솔의 단체관광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이벤트는 주민등록상 영월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개별관광객 대상이며, 관내 숙박업소를 이용하고 본인 SNS에 해시태그를 포함한 여행 인증 등의 미션투어를 완료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영월군 SNS(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이 겨울방학 및...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대한민국 장류 1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 중인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이 2022년 4월 농림부 승인 이래 본격 추진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영월군은 농림부 사업승인을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도 승인 이후 사업이 조기 착수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세워 추진하고 있었다. 2021년 10월 1기 아카데미 교육을 시작으로 액션그룹이 사업화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였고, ‘장맛은 영월’ 장류 브랜드가 조기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영월군 공용용기 금형을 제작해 두었다. 이어 기본계획이 승인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한 것은 액션그룹의 판로처 개척과 신제품 개발이다. 그 노력의 첫 번째 성과는 ㈜풀무원에 영월 장류제품(영월 청양고추장, 영월전통된장, 영월 쌀고추장)을 납품한 것이다. 신선제품으로 유명한 풀무원은 2021년 12월 영월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영월군과 MOU를 맺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위해 함께 고민해 왔다. 영월군...

영월군 농업축산과(과장 송초선)에서는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겨울철 다슬기 포획금지 기간을 위반하여 다슬기를 잡거나 작살 또는 잠수용 스쿠버 장비를 사용해서 쏘가리 등 물고기를 잡는 행위의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송초선 영월군 농업축산과장은 다슬기가 겨울잠에 들어가는 12월 1일부터 다음 해 2월 28일까지 포획이 금지될 뿐만 아니라 각고 1.5cm이하는 연중 포획할 수 없는데 이를 위반하게 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어 있으므로,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와 유어질서 확립을 위하여 강원도 수산자원보호명예감시관과 담당 공무원이 협력하여 주야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위반자는 영월 경찰서에 고발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청년 유출이 지속되어 심각한 고령화와 경제인구 감소로 인한 새로운 인구정책을 위해 청년이 지역에 관심을 갖고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자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영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청정영월프로젝트 진행을 위하여 먼저 지역 내 청년인구유입과 창업, 자립기반 조성, 일자리, 취업, 주거, 복지, 문화 등 종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과정으로 2021년 4월 전담조직인 영월군 청년사업단 개소 및 양재국 청년정책전문관을 배치하여 추진하였다. 영월군은 먼저 청년공간 ‘청정(靑停)지대’ 운영의 활성화로 청년공간 확보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청년 일자리 지원 및 기업체 네트워크 구축 사업’인 청년 인건비 지원, 청년 장기근속지원을 위한 영월힘찬카드 지원, 취업일자리 행사를 진행하였다. ‘지속가능한 창업 환경 조성을 위한 영월창업허브 운영’을 통해 전문 분야별 컨설팅 및 창업교육, 청년마켓은 운영하였으며 ‘청년 참여 및 문화 생태계 조성...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6개 사업에 대한 전수조사와 경정청구를 통해 부가가치세 9억 9백만 원을 환급받았다. 영월군은 부가가치세 공제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 분석 등을 통해 영월관광센터 및 스포츠파크 등의 신축비, 유지보수비 등 2018년에서 2021년도분의 자료를 전수조사하여 올해 8월 경정청구를 했다. 부가가치세는 건물임대료와 시설사용료 등 수익이 발생하는 매출세액에서 건물의 수리 및 유지비 등의 매입세액을 뺀 금액을 산출하여 매입세액이 매출세액보다 많을 경우 환급금이 발생한다. 이에 영월군 세외수입 담당자는 경정청구 이후 6차례에 걸친 보정자료를 제출하고 담당 세무서를 찾아가는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환급을 추진하여 지난 11월 20일에 9억 9백만 원을 환급받는 성과를 거뒀다. 유수종 세무회계과장은 “이번 부가가치세 환급으로 영월군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수 가능한 세입원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관리해 군민의 세금이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일을 방지하고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