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월군이 지역 특산물인 토종다래를 활용한 가공상품 '영월다래빵' 시식평가회를 개최하고, 제품 완성도 향상 및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에 나선다.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별마로천문대, 동굴생태관, 김삿갓문학관 등 3개 시설에 대해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전국 공립 박물관 무료관람 프로젝트'와 카페799 제조음료 할인 이벤트를 올해 상반기까지 연장 운영한다. 지난해 관광객 감소에 대응해 지역 협력 체계 구축과 관광 기반 확장을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무료관람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비수기 관람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홍보에 성과를 거뒀다. 별마로천문대는 프로그램 관람 시간 조정 및 카페 이용객 분산 운영으로 비수기 매출 증대 효과를 보았으며, 제조음료 할인 이벤트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공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월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지역 생산 제품을 우선 검토하는 '영월사랑 실천운동'을 추진하며, 설계 용역 업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공사업에 지역 제품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조달 등록 제품 우선 반영, 미등록 제품 협의 통한 활용, 관내 업체 물품 적극 검토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공유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고용 창출과 자본 유출 방지를 기대하고 있다.

영월 주천면 용석리 청년회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29박스와 사과즙 26박스를 주천면사무소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용석리 청년회는 매년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월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안전 등 화재 및 인명 피해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발견된 문제점은 설 연휴 전까지 신속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영월군이 노후화된 제1농공단지의 근로환경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사업비 34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2028년까지 환경개선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광장, 근로자 쉼터, 청년친화형 작업환경 조성 등에 중점을 두며, 입주기업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영월군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 및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노후 시설 정비, 간판 개선 등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영월군청 경제과에서 접수한다.

영월 주천면 용석리 청년회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29박스와 사과즙 26박스를 주천면사무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천면장은 청년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영월군이 2026년부터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희망동행 공공후견 돌봄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공후견인을 통해 재산관리, 의료 이용,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일상생활 전반의 권리 침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족이 없거나 단절된 정신질환자, 또는 정신질환이 의심되어 지원이 필요한 군민도 포함되며, 읍·면사무소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영월군이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하며, 미리 납부하는 차량에 대해 약 4.6%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연납 차량은 자동 적용되며, 신규 신청은 전화 또는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폐차나 양도 시에는 일할 계산하여 환급된다. 영월군은 2026년 연납 자동차세로 13억 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영월관광센터 상설전시관에서 '다양함 속의 조화'를 주제로 한 인도미술특별전이 2026년 1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도미술박물관 소장 회화, 조각, 공예 작품을 통해 인도 미술의 상징적이고 직관적인 표현 방식을 선보이며, 개막식에는 주한인도대사관 관계자 및 인도 문화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전통무용 공연도 펼쳐진다.

영월군 환경위생과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말까지 군민과 관광객의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개선 및 공공데이터 정확성 확보를 위해 공중화장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신규·폐쇄 여부, 정보 누락·오류 등을 점검하여 공공데이터를 현행화하고,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 분류 적정성을 검토하여 관리 체계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조사 결과에 따라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