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동부 복합체육센터는 8월에 성인 및 청소년 대상 생존수영 3기 강습을 진행한다. 주말반(토/일)으로 운영되며,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7월 한 달간 센터 1층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7월 19일, 26일, 8월 9일 세 차례에 걸쳐 성인 여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대 김규환 교수의 '생성형 AI 리터러시와 활용 방법' 강연과 전영신 강사의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시원한 여름 그림책방(1·2학년)', '여름 영어 독서여행(3·4학년)', '북캉스 독서회(4~6학년)' 등 3개 강좌가 각 4회차씩 진행되며,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7월 여름방학 동안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학교’ 및 ‘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 독서학교는 영어, 미술, 과학 등 교과 연계 프로그램 7개를 각 6회씩 진행하며, 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도서관 마술 학교’, ‘꿈꾸는 꽃 정원’, ‘업사이클링 북아트 공작소’ 등 취미, 창작 활동 3개를 각 4회씩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50대 이상 시니어 대상 독서모임 ‘책으로 나누는 이야기’ 운영.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 선정. 7월 그림책, 9월 글책 주제로 독서 및 후속 활동 진행. 7월 14일까지 10명 모집.

원주시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7월 1일부터 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10곳을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균이 검출되는 경우 해당 시설에 청소 및 소독 조치 후 재검사하고, 정기적으로 환경 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원주시,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에게 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 매월 지급. 아동 나이에 따라 12~47개월 50만원, 48~71개월 30만원, 72~95개월 10만원 차등 지급.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강원혜택이지 홈페이지(easy.gwd.go.kr)에서 가능.

원주시는 보물섬 물놀이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단체와 관계기관 30여 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안전한바퀴' 운동을 병행했다. 원주시는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비상근무반을 운영하는 등 물놀이 인명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원주시,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한 고등학생 진로체험 견학프로그램 운영. 7개 고등학교 600여 명 학생 참여, 7월 8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 진행.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등 9개 공공기관과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등 참여. 사옥 견학 및 직원들과의 진로 토크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취업 정보 제공.

원주시는 ‘제23회 나노코리아 2025’에 참가해 반도체 및 나노 산업 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부론일반산업단지,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등 미래 신산업 기반 조성 현황을 홍보하고 100여 개 기업 부스를 방문, 맞춤형 유치 활동을 펼쳤다.

원주시는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원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조직 지원 및 성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역량 있는 기관을 선정하여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과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10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제1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경기 침체 속 강원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소상공인 지원정책 활용 안내 및 성공사례 공유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매달 3회 추가 포럼 개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