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는 30일 지역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국정과제 건의 사업 및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등 국정과제 건의 사업과 시장활성화 구역 공영주차장 조성, 어린이 예술회관 건립,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원주시 반곡관설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데이'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복지 상담 제공

원주시 단계동에서 27일 '2025 단계동 효사랑 큰잔치'가 열려 관내 경로당 어르신 240여 명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양한 공연과 식사가 제공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맞춤 프로그램 운영…창의력 수학, 스토리보드 제작, 읽기·쓰기 챌린지 등 4개 프로그램 마련

원주 치악산 황골엿 마을협동조합, 강원특별자치도 '향토산업 육성사업' 공모사업 예비 대상자 선정. 2026년부터 4년간 20억 원 투입, 황골엿 및 조청 제조·가공·연구개발·마케팅·홍보 등 추진 예정.

원주시보건소는 암 조기 발견 및 치료율 향상을 위해 국가암검진 사업을 시행 중이다. 간암은 6개월, 대장암은 매년, 위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은 2년 주기로 검진하며,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는 무료 검진 대상이다.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연말까지 사전 예약 후 신분증 지참하여 검진받을 수 있다.

네팔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원주시보건소를 방문하여 한국의 공공보건 시스템, 특히 1차 의료 및 원격진료 운영 현황을 벤치마킹했습니다. 네팔은 인구의 80% 이상이 농촌 및 산간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의료 취약 지역의 의료서비스 접근성 개선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원주시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5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설문 대상은 지역 경제 활성화, 교육 지원, 돌봄 서비스, 공장 설립 인허가 개선,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지원 등 5개 사업이며, 시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설문 결과는 7월 중순 적극행정 경진대회 본선 심사에 반영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도시미관 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6월 30일부터 '2025년 불법 유동광고물 시민보상제'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깨끗한 도시 광고물 지킴이', '불법광고물 정비 시민봉사단', '만 60세 이상 차상위계층 수거보상제' 세 가지 사업으로 구성되며, 보상금 지급 한도액 및 현수막 보상금 단가를 인상하여 시민 참여를 독려한다.

원주시는 2일, 1,140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로 조성된 중앙근린공원 2구역 준공식을 개최한다. 26만㎡ 규모의 공원에는 잔디광장, 둘레숲길, 자연 놀이터, 주차장 등이 조성되었으며, 장기미집행 일몰제 대상이었던 공원을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완료했다.

원주시는 30일 지역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국정과제 건의 사업 및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등 국정과제 건의 사업과 시장활성화 구역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어린이 예술회관 건립,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원주동화농공단지 개보수,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등 다양한 지역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상 수상.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창출, 현장 중심 민원 해소, 신규 사업 기획력 등에서 높은 평가.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또한 우수수행기관 선정. 원주시는 도내 최고 수준인 7,899개 노인일자리 운영하며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 보전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