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주민 대상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료 관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치매 조기 검사는 무료이며, 치매 치료 관리비는 소득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치매 환자에게 월 3만 원 한도 내 실비 지원된다.

원주시보건소는 7월 1일부터 21일까지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17만 보를 달성한 참가자 중 2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원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관내 8개 다함께돌봄센터를 대상으로 조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5월 28일부터 자체점검을 시작으로 7월 15일까지 지자체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재난 대비, 감염병·급식위생 관리, 시설 안전, 피난 대책 등을 점검한다. 특히 장마철 이전인 6월 중순부터 선제적 점검에 나섰으며, 보완사항은 즉시 개선하여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원주동부 복합체육센터에서 ‘톡톡! 부모(양육자)상담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 1회차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현장 사례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강정원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양육 어려움에 위로를 얻고 자녀와 즐거운 날들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특강이 1회 더 개최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폭염과 호우로 인한 취약계층 피해 예방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현장점검, 안전점검 등을 실시한다.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 및 냉방비 지원 등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사)한국걷기협회는 '2025 치악산둘레길 140km 챌린지' 참가자 40명을 9월 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이 챌린지는 치악산둘레길 11개 코스(총 140km)를 완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하루 평균 20km씩 걷게 된다. 참가비는 25만 원이며, 바람막이 자켓, 모자, 식사, 간식, 보험, 차량 등이 제공된다. 스탬프 투어 완료 시 완보 기념품도 증정된다.

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운영위원회는 7월 3일 회의를 열고 2025년 연간 사업 계획 및 ‘10월 문학의 달’ 행사 계획 등을 논의한다. 원주시는 운영위원회의 자문을 적극 반영하여 문학 창의도시로서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2023년 상반기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인 독일 브레멘시와 기획 인터뷰, '브레멘 음악대 프로젝트' 참여 등 문화 교류를 추진했다. 원주시 인터뷰는 브레멘 디지털 문학지에 게재되었으며, '브레멘 음악대 프로젝트'는 각국 언어로 동화를 구연하여 디지털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문학 창의도시 간 연대를 강화하고 도시 브랜드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원주소설토지사랑회, 28일 ‘소설 토지와 함께하는 재즈여행’ 공개 수업 진행… 소설 ‘토지’ 속 시대 배경부터 현재까지 재즈 음악 변천사 선보여

원주시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1·2년 차 민방위대원 대상 집합교육을 백운아트홀에서 실시한다. 주간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을 위해 7월 19일(토) 주말 교육과 7월 23일(수), 24일(목) 야간 교육도 운영한다. 교육 대상자는 통지받은 일정에 따라 참석하면 되며, 일정 변경 시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전국 교육 일정을 확인 후 다른 지역 교육 참여도 가능하다. 9월부터 12월 사이 보충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민방위 교육은 연차별로 교육 방식과 시간이 다르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사이버교육은 6월 30일까지 이수해야 한다.

원주시는 ‘2025년 안전한국훈련’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원주시 4개 부서와 원주소방서, 원주경찰서, 제36보병사단, 원주지방환경청, 환경에너지솔루션에 감사패 및 상장을 수여했다. 올해 훈련은 공공하수처리장 유해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화재 대처 등 복합 훈련, 땅꺼짐 훈련, 재난 약자 대피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원주시 사회적기업 ㈜퀸비스토어, 커피박 활용 친환경 고체 화장품 해외 수출 시작. 일본, 미국, 중국, 인도 등 주요 시장 진출 통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가치 전파 기대. 지역 농산물 활용 신제품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