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 지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성남시 이매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21일 오후 7시 강원감영 선화당에서 ‘강원감영 풍류음악회’ 1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선율: 선화당에서 흐르는 음율’을 주제로 국가유산 보물 선화당을 무대로 크로스오버앙상블 ‘무아’와 아카펠라 그룹 ‘오직목소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원주시는 16일 시 공무직노동조합과 2024년,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기본급 인상(2024년 2.5%, 2025년 3.0%)과 장기근속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정근수당가산금 신설(2025년부터 적용)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은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조직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정식 개관…다채로운 행사와 풍성한 장서로 지역 문화 공간 조성

원주시는 19일 빌라드아모르에서 '사통팔달 교통망 중심지 원주, 미래발전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원주시와 강원도민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고속도로, 철도, 공항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정부 건설 정책에 발맞춰 지역 연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원주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김연명 한서대 항공부총장, 김태동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의 기조 발표와 함께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원주시는 2025년 여름철 폭염, 폭우,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인명보호 최우선'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사전 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실정에 맞는 대응 계획을 마련했다.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및 취약계층 보호, 풍수해 대비 위험 지역 점검 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주시 태장도서관, 5~7세 어린이 대상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대형 스크린 3D 화면으로 동화 속 주인공 체험, 상상력 향상. 7월에는 '요술 항아리', '개미와 베짱이', '방귀 시합' 등 흥미로운 동화 준비. 매주 월, 화 오전 단체 체험, 토요일 오전 개인 체험 진행.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태장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모집, 참가비 무료.

원주시 샘마루도서관, 7월부터 9월까지 ‘원주, 인문학과 서로 통(通)하다’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공모사업 선정, 국비 1천만 원 지원. 원주 지역 문화유산 관련 강연, 거돈사지 등 폐사지 탐방, 뮤지엄산 견학 등 총 10회 진행.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접수.

원주시보건소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원주 우편집중국 및 강원지방우정청에서 우체국 직원과 집배원을 대상으로 ‘더 건강한 직장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혈압, 혈당 측정, 체성분 분석, 구강검진, 혈관나이 측정 등 다양한 검사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여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만성질환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지역주민 대상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하당 맛있저염' 프로그램(영양교육, 건강요리실습)을 운영한다. 20세 이상 시민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16일 오전 9시부터 센터 네이버 밴드 댓글로 신청 가능하다.

원주시, 7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정보화 마인드 함양 및 정보격차 해소

원주시는 고향사랑기금 1호 사업으로 무실동 삼육초등학교 후문 굴다리에 차량 진입 알리미를 설치하여 학생과 주민 안전을 강화했다. 향후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며, 9월에 다음 기금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약 6억 9천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되었다.